Oil consumptions by China from 1980 to 2013

중국의 오일 소비량은 경제가 발전하면서 평균 매년 5.6% (1980-2013)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경제성장률은 평균 9.3% 이였습니다.  그런데 2013년에는 오일소비량이 평균보다 적은 3% 밖에안되었습니다.   이에비해서 2012년에는 오일소비량이 7% 늘었습니다.

The following charts show the oil consumption by China from 1980 to 2013. The average annual growth rate of oil comsumption is 5.7 from 1980 to 2013. During the same period, the annual average growth rates of constant GDP in China is 9.3%.   The oil consumption increased by 3% in 2013  which is less than half growth rate of 2012. Constrast o 2013, the oil consumption grew at 7% i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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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OC’s Balance Sheet is Shrinking

인민은행이 두마리토끼를 잡으려고 하다가 오히려 두마리다 놓칠수가 있게군요. 인민은행은 작년에 6번에 걸쳐서 대출금리를 낮추었습니다. 그런데 신용이 (Credit) 예상보다 증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현재 인민은행의 Balance Sheet 은 줄고있습니다. 이유는 위안화약세를 막기위해서 달러을 팔고 위안화를 사들이고 있기때문입니다. 이것이 인민은행의 Monetary Base 를 줄이고 있습니다. 통화량를 늘려서 경제를 부양하려고 하는데 위안화가 약세로 가니까 개입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Impossible Trinity or Trilemma ( Free cash flow (i.e. the absence of capital control), Stable exchange rate and Independent Monetary Policy) 그래서 자유로운 통화정책, 금리, 환률 이 세가지를 다 잡을수가 없습니다. 이중에 하나는 포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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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s Bond Market

중국채권시장에도 버블이생기고 있습니다. 정부채권과 기업채권의 스프레드가 점점줄어들고 있고있는데 (3% 정도에서 1.3% 까지 하락) 이유가 중국증시가 폭락하고 자금이 채권시장으로 옮기고있습니다.   앞으로 지켜보아야할분야입니다.

The bubble in the China’s bond market is growing and the spread between Chinese government bonds and corporate bonds is narrowing from 3% to low 1% because of collapses of Chinese stock market in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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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ss Capital Formation (% of GDP)

아래 차트를 보시면 중국의 GDP 대비 투자비율이 47.6% (2013) 으로 이것은 전세계평균 25% 에 비해서 월등히높습니다. 특히 2007-8 년 금융위기이후 중국은투자비율이 급속히 늘어났습니다. 2007년 에서 2013년까지 40% 에서 47.6% 까지 늘어났습니다. (빨간선).  중국지방기업들이 저금리로 인한 차입으로 묻지마 투자한기간이었습니다. 이기간동안 중국이 세계 원자재를 마구 사들인시기이죠 그래서 원자재가격이 고공행진 한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중국경제가 서서히 식어지면서  예전같이 원자재을 수입하지못해서 현재는 원자재가격의 폭락을 가져오게된것입니다. 이제 현재 누군가가 중국처럼 투자하지않으면 원자재가격은 오르지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이기간 동안 중국기업들의 채무또한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특히 중국 지방정부기업들의 채무비율이 아주 높음). 이것이 현재 중국경제발 위기의 원인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국이 1997년 아시아외환위기때 재벌기업들의 무분별한 투자로 인해서 한때 이투자비율이 37% 가까이 상승했다가 아시아 외환위기이후 이비율이 지난 20년동안 평균 30% 내외로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일본도 수출을 많이 할때 30% 이상이었다가 현재는 20% 내외이고 유로존과 미국같은 선진국으 이비율이 점점줄어서 20% 미만으로 하락했습니다.  이에 비해서 중국의 비율 47.6% 이 얼마나 높은지 감이 잡히시지요. 경제성장률이 자본축적 (capital accumulation) 으로 어느정도 성장이 가능하지만 어느시점에는 더이상 투자대비이익이 줄어들어서 결국에는 전혀  이익을 내지못하는 지점까지 갑니다. 현재 중국이 이경우에 속합니다. 건물을 지었는데 아무도 살지 않는 건물들 결국 자원의 낭비로써 현재 중국경제의 발목을 잡고있습니다.

한국도 아시아 외환위기 이전에는 이비율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이문제점를 노벨상수상한 폴그루먼이지적했고 얼마후 아시아는 금융위기를 겪게됩니다.  한마디로 재벌기업들이  관치금융보호아래 무분별한투자로 해외에서 저금리로 차입해서 땅사고 공장지었던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더이상 한국기업들은 무분별한투자는 하지않게되어서  이비율이 서서히 줄기시작하여 30% 내외로 유지하다가 현재는  29% 하락했습니다. 아시아 외환위기 (1997) 는 한국경제에 큰변화를 가져다주었던것입니다.

현재 지난 2011년 에서 2013년까지는 미국과 일본의 투자비율은 늘고있고 유로존에서는 줄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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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you can see the chart below, the ratio of investment to GDP in China is 47.6% as of 2013 which is significantly higher than global average 25%. Since the financial crisis in 2008, China’s investments have increased rapidly from 40% in 2007 to 47.6% in 2009 and have been stable since. Chinese State Sponsored Enterprises (SSEs) were borrowing heavily because of availability of easy credits. China furiously bought raw materials and commodity during this period and this action pushed the prices of raw materials to very high. However, Chinese economy finally loses the steams of economy grow and the slowdown of Chinese economy led the collapses of commodity prices in 2014. Unless any countries invest like China did, the commodity prices will not rise again to the level before.  The debts of Chinese local government companies also increased enormously during this period which will cause of the crisis to China’s economy.

Before the Asian Currency Crisis in 1997, the average ratio of gross capital formulation for South Korea was in high 30%, but  began to decline to low 30% due to Asian financial crisis.   When Japanese economy was export oriented in 1980s, the ratio of gross capital formulation was more than 30%, but it gradually declined  and stays currently at 20% . Also, developed countries such as U.S.A and eurozone countries , the ratios of gross capital formation are less than 20% in contrast to the ratio of 47.6% in China.  This capital accumulation enables country to sustain the economic growth but the growth rate would marginally decline and stop at some point because of diminishing rate of return per capital.  China belongs to this case at present. China has built many infrastructures such as roads and buildings that no one lives and with no utilization and it is waste of resources. This overspending in investments eventually will hold back the further growing of Chinese economy.  Before the Asian currency crisis, Korea’s companies( Chabels) heavily borrowed from abroad at low interest rates because of guarantees of Korean government, then invested reckless. The Nobel Prize winner Paul Grumman has pointed out that miracle growing of four tigers were driven by heavy capital accumulations, but not technology progress. So, the countries would suffer at some point.

After the Asian Currency Crisis in 1997, South Korea companies no longer reckless invested so that the ratio of gross capital formation started  to decline gradually to around 30%  and it dropped to 29% in 2013. The ratios of capital formation in the United States and Japan increased from 2011 to 2013 while it was shrinking for countries in Eurozone during the same peri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