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ing markets in U.S. cities from 5/2012 to 2/2019

 

첫째 주택시장은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LA 샌프란 시스코 산호세 같은곳이 뜨거웠습니다. 나중에는 2016년부터 시에틀로 합류했습니다.  캘리포니아 대도시들의 평균가격은 $100만불이 넘습니다. 뉴욕도 2016년 과 2017년에는 핫했습니다. 하지만 2018년에는 이지역들이 쿨다운하고 중부지역의 도시들 필라델피아 피츠버그 시카고 세인트루이스 같은 도시들의 주택시장이 선방했습니다. 한가지 특히한 점은 덴버집값이 10 % 이상하락했습니다.  

 

둘째 – 고가주택이 잘팔리고 빌더도 고가 주택을 짓고 은행도 고가 주택에 론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기간에 점보론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핫한 대도시들의 평균가격과 중간가격의 비율이 2 배가까이 넘었습니다. (예 뉴욕과 LA) 이제는 고가주택은 잘안팔리고 중간가격의 주택이나 저가 주택이 잘팔리고 있습니다.

 

세째- 유가하락으로 한때 핫했던 텍사스 지역의 도시들의 주택시장이 한풀꺽였습니다. 달라스 오스틴 휴스톤의 주택시장은 정체상태입니다.

 

https://public.tableau.com/profile/arthur.kim3552#!/vizhome/MetroHousingHistory/HousingPrices

 

Atlanta-Sandy Springs-Roswell, GA as of 02-2019

Atlanta-Sandy Springs-Roswell, GA as of 02-2019

아틀란타 평균 주택가격은 $42만불이며 중간가격은 $32만불 내외입니다. 이는 아직 다른 대도시에 비해서 낮은 가격입니다. 그리고 주택이 매매되는 기간은 60일내외이지만 주택 재고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아틀란타의 주택시장도 서서히 쿨다운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The housing market in Houston metro as of 02-2019

The housing market in Houston metro as of 02-2019

미국에서 다섯번째로 큰 휴스톤은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오일중심의 도시입니다. 이지역의 경제는 유가와 연관이 많습니다. 유가하락이후에 휴스톤의 주택가격은 거의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중간 가격은 $43만불 내외이면 중간가격은 $30만불이내외입니다.

평균가격 대비 중간가격은 하락해서 1.4 내외이며 이것은 전국평균 1.33 과 비슷합니다.

주택가격이 유가회복 2017년 이후에 상승했다가 다시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