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s Balance Sheet vs. Dollar

금융위기전의 연준의 Monetary Base (Balance Sheet) 은 총 1조 달러 미만이었다가 금유위기 이후 3차례의 양적완화로 인해서 3조달러가 늘어서 총 4조달러가 가까이 되었습니다 .연준은 양적완화를 시작할대 경제가 다시 좋아지면 사들였던 채권들을 처분 해서  양적완화로 인해서 늘어난 대차대조표를 줄여나갈 계획이었습니다. 그동안 그것을 미루어 오다가 트럼프 당선과 경제정책로 인해서 연준은 그시기가 다가왔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채권을 시장에 처분하는것은 큰여파를 줄수있기에 채권의만기일 이 다가오는것 부터 연장를 안해주는 방식으로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서서히 줄여나갈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벌써 작년부터 연준의 대차대조표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즉 이미 시중에 있는 달러를 서서히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확율은 결국 달러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시장에서는 달러의 수요에 대해서는 늘어나는데 수요는 줄어들기 때문에 환율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여기 아래 차트를 보시면 Monetary Base 와 달러는 서로 반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금융위기제외)

트럼프대통령은 해외기업들 포함 미국기업들에게 일자리 창출을 압박하면서 미국내에 투자를 유도하기때문에 기업들의 달러의 수요는 늘어날것이며 또한 해외에 있는 미국기업들의 현금을 미국에 들여오면 세금감면을 약속해서 이현금의 미국으로 돌아오면 달러의 수요는 늘어날것입니다. 이런 것들 때문에  달러의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단기적으로 강세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달러의 강세는 현 트럼프정부가 추구하는 정책이 아니고 트럼프의 감세정책으로 기업이나 부자들에게 돌아가는 현금은 막대하기에 시장에늘어 날것이고 또한 인프라투자 ($1 조달러) 로 인해서 시장에는 막대한 달러가 늘어날것입니다.  늘어날 공급때문에 달러는 장기적으로 약세를 보일것입니다. 하지만 지나친 달러의 약세는 연준이나 미재무부가 바라는 바가 (채권발행이 어려워지고) 아니기에 달러를 시장에서 흡수하여 달러의 급속한 하락을 막으려고 할것입니다.

결론 시장은 현재 단기적으로 달러의 수요가 많아서 강세로 흘러가지만 시간이지나면서 트럼프의 경제정책이 현실화 되면서 달러는 약세를 보일것입니다. 연준은 대차대조표를 줄여가면서 달러의 공급을 줄여서 달러의 지나친 약세를 조절해나갈것으로 보입니다.

 

fredgraph-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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