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 thought about Future Oil Price

트럼프에 의해서  Trex Tillerson (Current Exxon’s CEO)  이분은 외교경험이 전무하지만 쟁쟁한 다른 국무장관 후보 (Mitt Romney) 들을 제끼고 국무장관으로 임명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미국의외교정책은 어느정도 변화를 예측할수있습니다. 물론 저는 외교에 전문가는 아니지만 미국은 러시아를 통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분은 현재 엑손의 회장으로써 푸틴과 상당히 친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러시아제제가 별효과가 없다고 주장해왔습니다. 트럼프당선자는 러시아로 통해서 중국을 견제하고 또한 오일산유국 (OPEC) 를 견제할것으로 보입니다. 러시아는 Non-OPEC Member 으로써 사우디 미국 과 함께 3대 오일 생산국입니다. 러시아 또한 트럼프당선자의 이런한 정책에 호응할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의 당선을 원한나라이고 미국과 경제협력을 통해서 서방의 경제제재를 풀으려고 할것입니다.
미국은 한때 세계 최대산유국이었습니다 그리고 수출국이었습니다. 현재 OPEC 를 대신한 Texas Railroad Commission 이라는 카텔이 존재했어는데 생산량이 줄어들면서 .70년대 사우디와 중동산유국에게 오일산업의 패권을 넘겨주었습니다. 두번의 오일 쇼크로 미국과 전세계는 큰불황를 겪어고 그래서 미국의 외교 우선순의는 항상 안전한 오일생산지 와 오일 수송로 확보였습니다. 그래서 중동의 평화와 안정이 항상 최우선되었던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2007년 금융위기가 시작하는 시점에 세일개스가 본격적으로 개발 되면서 미국은 오일 최대 수입국에서 점차적으로 수출까지 할수있는 가능성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2020 년이후) 하지만 사우디의 세일가스 고사작전으로 지난 2년 넘게 오일가격은 $100 에서 $40 까지 하락해서 많은 세일가스개발 회사들이 도산하고 이제는 OPEC 과 Non- OPEC 이 감산에 합의 하여 다시 유가를 $50 이상으로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시점에 트럼프의 국무장관의 지명은 시사점이 많은것 입니다. 저의 짧은 생각은 유가는 다시 장기적으로 $60-$70 가량까지 상승할것으로 예측됩니다. 이가격은 소비에는 큰타격이 없으면서 미오일기업들이 타산이 맞아서 지속적으로 투자할수있는 적정가격으로 생각됩니다. 유가가 너무 많이 오르면 미국소비에 타격이 생기고 소비자들의 비난을 면치못할수 있고 또한  유가가너무 하락하면 많은 세일가스 가 타산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트럼프당선자는 환경부장관에 Scott Pruitt (Attorney General of Oil and Gas State of Oklahoma) 지명으로 또한 확실한 세일가스 개발에 대한 확연한 의지가 보입니다. 그동안 환경보호때문에 세일개스 개발이 지연되왔는데 이지명자는 Global Warming 에 비판적인 인물입니다. 금융위기 이후 미국의 투자를 이끌어 왔던 분야가 세일가스분야였습니다. 하지만 유가의 하락으로 이부분이 많이 위축되었는데 이제 다시 이분야를전략적으로 키우려고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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