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Manufacturing Productivity as of 1/2016

생산성 향상은 장기적인 경제성장에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생산성 증가없이는 지속적인 경제 성장이 힘듭니다. 생산성이 향상되면 같은양/비용으로 더많은 물건들을 생산할수있습니다. 아래 차트를 보면 미국 제조업의 생산성은 꾸준히 증가하다가 2010 년 이후로는 생산성이 아주 낮게 (0.5% 미만) 증가하고 있습니다. 생산성이 증가하기 위해서는 연구/설비투자를 많이 늘려야합니다. 미국기업들이 금융위기전같은 연구/설비투자를 하고 있지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게지만 일단 금융위기 이후 생산을 많이 늘리지않고 있습니다. 제조업의 생산량은 아직 금융위기전에 수준에 못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을 연구/설비투자하기 보다는 자사주식를 매입하고 혹 금융으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The long term economic growth solely depends on the producitivity growth. When the productivity increases, the economy can produce more with same amount of inputs without increasing costs. The productivity is measured by the changes in outputs divided by the changes in inputs.  The average growth rate of productivity in manufacturing before the financial crisis was near 3%, but it declined substantially after the financial crisis.The manufacturing productivity has been growing at 0.5 % annually since 2010 which is very low growth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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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llowing chart shows the real output, real output per Hour of All person and Employment. The employment in manufacturing had been declining near 50% , but it has been growing slowly since 2010. Slide2

The following chart displays the annual percent changes from previous year for real output, real output per hour of all persons (productivity) and employment in the U.S. manufact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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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Readings:http://www.investopedia.com/terms/p/productivity.asp

 

 

How a BlockChain Technology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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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앙은행들이 블락체인 기술을 사용해서 자국의 사이버화폐를 발행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아래그림은 그동안 사이버화폐가 가지고 있었던 문제점을 해결할수있는 블락체인기술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렇게되면 모든 화폐의 흐름을 볼수있어서 중앙은행에서 저비용/효율적으로 금융정책을 할수있습니다. 결국 비트코인이 제도권안으로 들어고있습니다.

Trade Weighted U.S. Dollar Index VS. S&P 500 (Stock Market)

아래 차트는 달러환율과 미증시의 연관성을 보여줍니다. 원래 달러와 증시는 약하지만 같이 움직였지만 이 관계가 금융위기 이후 끊어져서 반대로 움직입니다.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 미증시는 상승합니다.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 증시는 약세를 보입니다. 금융위기이후 연준의 양적완화로 인한 달러의 약세로 S&P 500 기업들의 이익은 지속적으로 상승했습니다. S&P 500 기업의 이익의 50% 정도가 해외에서 벌어들이고 있기때문입니다. 연준의 금리인상은 달러의강세 미기업의 해외순이익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Slide1

아래 차트는 달러의 변화와 증시의 변화를 비교한 차트인데 확연히 두지수의 관계는 반대의 관계 (Correlation Coefficient =-0.44)를 맺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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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Survey of Korea 2016 by OECD

한국은 저성장 저물가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이제는 고성장의 환상에서 벗어나서 연평균 2-3% 의 경제성장률을 받아들이고 거기에 맞는 경제정책을 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래도 한국은 다른 OECD 다른 국가들보다 경제성장률이 높았습니다. 현재 한국 잠재경제 성장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데 이것을 높이는 방법이 생산성를 높이는것인데 특히 서비스와 중소기업의 생산성를 높이는것입니다. 또하나의 문제는 한국의 노동참여률이 하락하고 있는데 이를 높이는 방법은 여성들의 노동시장 참여률을 높이는것과 또한 저임금으로 소득불평등이 심화되고 노동참여률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경제성장률은 2.7% 예상되지만 2017년 경제성장률은 3.0% 으로 예상됩니다.

Executive Summary:

  • Korea is experiencing a spell of slower growth and low inflation
  • Productivity is low due to large gaps between manufacturing and services, and large companies and SMEs
  • Problems in the labour market raise inequality and poverty, and discourage employment

Assessment and Recommendations:

  • Policies to end low growth and inflation are boosting the economy
  • Raising productivity through innovation and structural reform ● Labour market reforms to promote inclusive growth and social cohesion
  • Labour market reforms to promote inclusive growth and social cohesion

Reading Source:http://www.oecd.org/korea/economic-survey-korea.htm

연준의 금리인상에대한 경제학자들의 견해

현재 경제학자들의 금리인상시기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네요. 31% 가 6월에 금리인상를 예상하고 다른 31%은 9월 금리인상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7월에 에상하고있습니다. 즉 BREXIT (6/23) 기점으로 나누어집니다. 현재 저는 9월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BREXIT 가 전반적인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않게지만 금융시장은 상당한 요동이 예상될것으로 보여지고있습니다. 올초만해도 4번의 금히인상이 두번으로 줄었고 지금상황에서는 한번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그것도 BREXIT 의 결과에 따라서 달라질것 같습니다.

현재 연준은 정치적으로도 엄청난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상원의원 Elizabeth Warren 은 연준의 구성원를 좀더 Diversity 하라고 압력놓고 버니 샌더스 또한 소득불평등를 더욱악화시킨 원인를 연준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서 쉽게 금리인상하기 쉽지않을뜻합니다. 공화당 대선후보인 트럼프도 대통령에 당선되면 연준에 어느정도 영향력을 행사할것 또한 보이기 때문에 연준의 더욱 위치가 어렵습니다. 경제학자들의 예상하는 올해말 금리는 0.84% 에서 0.76% 하락했습니다. 이것은 한번의 금리인상를 예상하고 있는것입니다.

The opinions of economists on interest hike by the Federal Reserve are divided; 31% of economists expect the Fed would raise the interest rate by June, and other 31% expects in September, and others expect in July. The BREXIT is the line between these expectations. My expectation of interest rate hike by the Fed is September. The BREXIT would not have the great impact on the overall economic activities, but will affect on financial markets. Earlier year, the interest hikes by the Fed were expected four times but is reduced to one time. It seems to depend on the results of BREXIT.

The Fed is currently under tremendous political pressure. The Democratic Senator Elizabeth Warren addressed the issue of diversity within the Fed Reserve. Senator Bernie Sanders complains that the easy monetary policies by the Fed worsen the income inequality. Also, the current Republican president candidate Donald Trump is also putting pressure the Fed not to raise the interest rate. He will extend his influences on the Fed’s monetary policy if he is elected to be a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By the end of this year, the economists expect the Fed fund rate to be 0.76% decreasing from 0.86% earlier expectation, which implies that only one-time interest rate hike is expected.

http://www.wsj.com/articles/wsj-survey-economists-divided-over-next-fed-rate-increase-1463061601

Negative Interest Rates: A tax in Sheep’s clothing

마이너스 금리는 양의탈을 쓴 세금이라고 쓴글입니다. 정부가 기업에 노동세금을 매기면  결국 기업이 할수있는 방법이 세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기업이 세금을 전액감당 그대신 이익이 줄어든다. 기업의 주가하락 이로 이어짐

2.임금을 낮추거나 고용를 줄여서 노동자에게 전가한다.  총수요가 줄어듬

3.상품가격를 올려서 소비자에게 전가합니다. 수요가 줄어듬

이와 마찬가지로 마이너스금리로 인하여 생기는 비용를 은행들이 할수있는 세가지 방법은:

  1. 은행이 마이너스 금리에 대한 비용를 지불하고 그대신 세금이후 이익이 줄어듬 곧 은행주가 하락
  2. 은행이 마이너스 금리에 대한 비용를 금리을 올리거나 비용를 높여서 대출자들에게 전달함 – 오히려 대출이 줄어들수있음
  3. 은행이 마이너스 금리에 대한 비용를 예금금리을 낮추어서 예금자에서 전달함 – 이자수익이 줄어서 총수요 감소할수있음

이방법이 은행들도 하여금 좀더 적극적으로 대출하게끔 하려고 하는것인데 오히려 세금과 같은 역활로 오히려 반대의 효과가 나타날수가 있습니다.

But a negative interest rate is just a tax on the banks’ reserves. The tax has to be borne by someone:

  • The banks can choose not to pass it on and just have lower after-tax profits. This will depress the share price of banks and weaken their balance sheets by having lower equity values.
  • The banks can pass the tax onto depositors by paying a lower interest rate on deposits or charging them fees for holding the deposits. In either case, depositors have less income to spend on goods and services.
  • The bank can pass the tax onto borrowers by charging them a higher interest rate on a loan or higher fees for processing the loan. In either case, it is more costly to finance purchases of goods and services by borrowing.

None of this sounds very “stimulative” for con

아래 차트가 첫번째 경우 즉 마이너스금리 비용를 은행이 감당하고 세후이익이 줄어서 은행주가 하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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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차트가 두번째 경우 마이너스 금리를 소비자에게 (빌리는사람) 전달함 즉 금리가 오히려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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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경우 즉 마이너스 금리을 예금자에게 전달하는 방법인데 아직 은행들이 예금금리를 낮추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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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reading: https://www.stlouisfed.org/on-the-economy/2016/may/negative-interest-rates-tax-sheep-clothing?&utm_source=Twitter&utm_medium=SM&utm_term=monetary&utm_content=oteblog&utm_campaign=4819_1

Stock market vs Income inequality

현재 미국의 20% 도 안되는 가정이 미국의 대부분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부자들의 주요소득은 주가의 상승과 배당금이고 저소득과 중산층의 주요소득은 임금입니다. 지난 30년간의 실질임금은 제자르를 걷고있는반면에 주식시장은 계속해서 상승하고있습니다. 이것이 현재 경제성장의 발목을 잡고있는 불평등의 원인인것입니다. 불평등을 재는경제지표가 지니계수인데 이지니 계수는 지난 40년동안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니계수가 1 에 가까우면 불평등은 높아집니다) 여기 주식시장과 지니계수 (불평등계수) 의 관계를 보면 확연히 관계가 드러납니다. 주식시장이 상승할수록 지니계수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리인하로 불평등이 더욱심화되었는데 이유는 이는 저소득층이나 중상층에게는 위험이많은 투자처에 투자할만한 여유가 고소득층보다 없다는것입니다. 중상층의 투자는 안전한자산 (금리가 적은 정부채권이나 은행이자) 으로 몰리게됩니다. 하지만 고소득층은 위험 하지만 고소득 자산에 투자할만한 여유가 있습니다. 이것이지속적인 금리인하로 주식시장의 상승으로 불평등를 더욱 악화 시켰습니다. 2007-2008 년 금융위기때 중상층이 소유한 많은 주식은 생존을 위해서 팔아야만 했습니다.이것이 불평등를 더욱 악화시켰는데 이유는 연준의 낮은 금리와 양적완화로 주식시장의 회복으로 지난 2009년 이후 회복돤 경제의 58% 가 상위 1% 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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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rticle : https://research.stlouisfed.org/publications/economic-synopses/2016/04/29/taking-stock-income-inequality-and-the-stock-market/?&utm_source=Twitter&utm_medium=SM&utm_term=pf&utm_content=pub&utm_campaign=3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