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Growth Rates (as of December 2015) vs Unemployment Rates vs. Inflation Rates as of March 2016

경제 성장률, 실업률 그리고 물가상승률을 비교해보았습니다. 현재 전세계 경제가 한눈에 보일것입니다. 경제가 성장하면 물가는 상승하고 실업률은 하락하게됩니다. 현재 선진국들은 낮은 성장 저물가 그리고 높은 실업률을 겪고있습니다.

확실히 러시아와 브라질이 경제가 안좋은데도 불구하고 물가상승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개 경제가 나빠지면 물가는 하락합니다. 특히 일본과 이탈리아가 저성장과 저물가입니다.

Brazil and Russia are experiencing negative GDP growth rates with high inflation and this is very unusual. The high inflation usually occurs when the economy grows high.


경제가 성장하면 실업률은 하락합니다. 하지만 스페인의 경제가 성장하지만 아직도 높은 실업률은 높습니다. 유럽은 현재 낮은 경제성장률과 높은실업률을 겪고있습니다.

If the economy grows high, then the unemployment usually falls. They usually move opposite direction.

Source: Tranding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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