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제3부 금융지능은 있는가

자본사회에 살면서 금융지능은 선택이 아니 필수입니다. 교육받은 소비자가 현명한 투자를 합니다. 이 다큐는 복잡한 파생상품과 그밖에 금융상품을 잘설명해줍니다.  더더욱 금리인하로 더이상 은행에맡겨서 이자를 받을수있는 시대는 지난습니다.무지한  소비자는 복잡한 금융시대에 잘못하면 사기을 당할수있습니다. “불량금융상품에 스스로 지켜야합니다”.

자본주의 제4부 세상을 바꾼 위대한 철학들

국부론을 쓴 아담스미스 그리고 자본론을 쓴 칼마르크스 아담스미스는 자본주의의 원조 (사실 본인의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가 되었고 칼마르크스는 사회주의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두사람의 공통점은 사회의 약자를 불쌍히 여겼다는 점입니다. 진정한 부는 오직 노동에서 생산된다고 보았습니다. 아담스미스는중상주의를 반대하기 위해서 국부론을 썼고 칼마르크스는 자본주의허점을 밝히기위해서 자본론을 썼습니다. 칼마르스의 예언은 자본주의는 결국 실패할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하지만 칼마르크스의 경고덕택에  자본주의는 계속 수정해가면서 변화했고 결국 사회주의와의 이념싸움에서 승리했습니다.이런한  견제가 있었기에 변화하고 살아남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오히려 지금은 이런한 이념적이 견제가 없습니다. 이것이 더욱무서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