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cent change from year ago for Gold Price and Inflation Rate (CPI)

2차 세계대전이 끝나기전에 브랜트우드협정 (1944) 에의해서 금의 가격은 $35/온스 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막대한 적자로 결국 브랜트우드 협정를 닉슨대통령이 파기하면서 (1971) 그이이후로 금의가격은 달러의 가치와 상반되게 움직였습니다. 금의가격은 2000전까지 세계중앙은행의 암묵적인 협의하에외면받아서 오랬동안 낮았습니다. 하지만 2000년이후 미국의 무역적자가 커지면서 달러의 가치가 서서히 하락하면서 금값은 서서히 상승하다가 2007년 금융위기 이후에 양적완화로인해서 금값은 사상 최고치로 $1,900 가까히 상승했다가 다시 하락해서 지금은 $1,150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요즘 금값이 다시 하락하는 이유는 달러의 강세 와 원유가격 하락으로 인한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금의가치는 위기때 발휘합니다. 그리고 현재 달러의 강세는 사실 다른화폐들의 가치하락으로인한 상대적인것입니다. 달러의 절대적 가치는 사실 물가상승률에 의해서 정해집니다. 현재 미국 물가상승률은 낮습니다. (2% 미만) 하지만 노동시장이 개선되면서 소비가 살아나면서 서서히 물가는 2% 이상으로 상승할수있습니다. (금은 인플레이션에대한 투자헤지방법) 그러한 의미로 현재 금값은 바닥을 다진후에 장기적인 안목으로 서서히 상승할수있다고 사려됩니다. 여기 금가격의 변화와 물가 상승률의 분석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의견으로 금에 투자는 하지마세요. ㅎㅎ

The following chart shows the historical percent change from year ago for Gold Price and Consumer Price Index (CPI) and the the movements of two variables has been similar since 2010. 

 The correlation coefficient of two variables is 0.41 which is positively correlated , but not highly correlated.

 The following chart is a scatter chart by decades.

Industrial Production Index and S&P 500

The industrial production index is an economic indicator that is released monthly by the Federal Reserve Board. The indicator measures the amount of output from the manufacturing, mining, electric, and gas industries. The base year for the index is 2002.
The industrial production index is a better indicator to predict the stock market than is the Gross Domestic Product (GDP). The following chart illustrates the percent changes from a year ago for S&P 500 and the industrial production index.

Both measurements move together and are currently trending downward.

The relationship of the two variables is positively correlated, and the coefficient of correlation is high. (0.786) 

The following chart displays the observed and predicted values based on the model.

Analysis of Real Residential Property Prices for Republic of Korea

아래차트는 주거지 실제 가격입니다. (Index 2010=100)  

The following chart illustrates the historical real residential property prices for Republic of Korea from 1/1986 to 1/2015 and the source of data is the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Source: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Index 2010=100

아래차트는 지난달 대비 가격변동를 보여줍니다. 
The following chart shows the monthly percent changes from previous months.

아래차트는 전년도대비 가격변동률입니다. 점점 가격 변화폭이 줄어듭니다. 
The following chart displays the annual percent changes from previous year and the prices seem to be stabilized in recent years.

아래차트는 예측모델로 앞으로 2-3년의주택가격을 예측해보았습니다. 그냥 참조만하세요. 이모델은 순수 통계모델입니다. The following chart shows the time series forecasting model (Linear Trend with Autoregressive errors) for your reference. The model is solely built based on time series data.

The relationship between Korean KOSPI and Nominal GDP

1982년 부터 전년도 대비 한국 주식시장 연평균성장률은 12.38% 그리고 명목경제성장률은 11% 였습니다.  
The annual average return of the Korean stock market is 12.38% and the annual average growth rate of the nominal Korean Gross Domestic Product (GDP) is 11% from 1982 to 2014.

여기 시대별 명목 경제성장률과 코스피의 년평균상승률입니다.
The following figures are the average growth rates of the nominal GDP and average returns of the Korean stock market by periods.

Periods Average Growth Rate   Nominal GDP Average Return of
KOSPI
1982-1989 16.2 32.0
1990-1999 13.6 3.8
2000-2009 7.2 7.8
2010-2014 5.2 7.2

여기아래 차트는 경제성장률과 한국증시의상승률과의 관계입니다. 미국보다는 조금나아보이지만 Correlation of Coefficient 0.26 으로 낮은 연관성이 보입니다. 그렇지만 R-square 는 거의 0 에 가까워보입니다.

The following chart illustrates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growth rates of the nominal GDP and the returns of the Korean stock market is insignificant. The coefficient of the correlation is 0.26 and the R-square is near zero (0).

The relationship between GDP growth and Stock Market

보통 우리는 경제성장률이 높으면 주식시장도 함께 높게 상승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 경제성장률이 낮으면 주식시장의 상승도 낮을것으로 예측합니다. 하지만 두지표의 관계지수 (Correlation Coefficient) 는 거의 0 에 가깝습니다. 상당히 약한것이죠. 거의 연관성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R-square 도 0 에 가깝습니다.

아래차트는 명목 경제성장률 과 주식시장의수익률 을 비교한것입니다. (1963-2014)

We assume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growth rate of GDP and the performance of the stock market is highly positively correlated. When the growth rate of GDP is high, the performance of the stock market is expected be high also. When the growth rate of GDP is low, then the performance of the stock market is assumed to be low. Frankl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variables is very negligible. The correlation coefficient is close to 0 and the R-square is also near 0. The following chart show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U.S. nominal GDP growth rates and annual returns of the stock market (S&P 500) from 1963 to 2014.



아래차트는 여러나라의 경제성장률과 주식시장의 수익률과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두지표의관계성은 거의 보이지않습니다. The following chart displays the weak relationships between equity markets and nominal GDP growth rates of several countries. (Source: The Times of India, Prashant Jain CIO of HDFC Mutual F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