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ffins’ dilemma

트리핀의 딜레마는 한나라의통화를 기축통화로 사용할때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문제점을 지적한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이 경상수지를 줄이려고 달러의유동성를 줄이면 세계경제가 위축되고 그렇다고 경상수지를 그냥 나두면 달러화의가치가 하락하여 달러자산의가치가 하락해 신뢰도가 떨어져서 문제가 생긴다는것입니다. 즉미국의이익이냐 아니면 세계경제의이익이냐 이두가지가 충둘하는것입니다. 
지금 중국이 위안화를 기축통화로 하려는 움직이있는데 첫단계가 Asian Infrastructure Investment Bank(AIIB) 를 통해서 위완화를 위안화를 세계에 뿌려서 기축통화 처럼 하려고 하는것입니다. 일본은 Asian Development Bank (ADB) 로 통해서 엔을 준기축통화하고 미국은 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and World Bank (WB) 를 통해서 달러를 기축통화의위치를 유지해왔습니다. 
여기차트는 미국의무역적자가 늘면(달러의유동성공급) 달러의가치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미국의무역적자 (유동성하락) 가 줄면 반대로 달러가강세로 돌아섭니다. 이것때문에 미국은 막대한무역수지를 감수하면서 세계에 유동성를 풀어서 금융패권를 잡은것입니다.
Source: Federal Reserve Bank and Bureau of Economic Analysis
트리핀의 딜레마=1950년대 미국에서 수년간 경상수지 적자가 이어지자 이 상태가 얼마나 지속될지,또 미국이 경상흑자로 돌아서면 누가 국제 유동성을 공급할지에 대한 문제가 대두됐다. 당시 미 예일대 교수였던 로버트 트리핀은 미 의회 연설에서 “미국이 경상적자를 허용하지 않고 국제 유동성 공급을 중단하면 세계 경제는 크게 위축될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적자 상태가 지속돼 미 달러화가 과잉 공급되면 달러화 가치가 하락해 준비자산으로서 신뢰도가 저하되고 고정환율제도 붕괴될 것”이라고 증언했다. 한마디로 이래도 문제,저래도 문제여서 답이 없다는 이야기인데, 여기서 트리핀의 딜레마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져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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