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Consumer Price Index (CPI) – Inflation rates

3대 거시경제지표 (국민총생산(GDP), 실업률 (Unemployment Rate), 물가상승률 (Inflation Rate))중에 하나가 즉 물가상승률을 입니다. 사람몸에 비교하면 혈압입니다. 병원에가면 몸무게 (Unemployment rate) 재고, 키 (GDP) 재고, 혈압을 측정하죠. 혈압은 너무높으면 고혈압 으로 안좋고 너무낮은면 저혈합으로 안좋은것같이 물가상승률도 너무높으면 인플레이션 으로 안좋고 너무낮으면 디플레이션 (Deflation)으로 안좋습니다. 디플레이션 한번 빠지면 디플레이션에서 헤어나오기가 힘듭니다. 전세계가 지금 디플레이션의 위협에 노출되어있습니다.

여러가지 물가를 측정는 지표들이 (Consumer Price Index (CPI), Producer Price Index (PPI), GDP deflator) 있지만 그중에 대표지표가 소비자물가지수 (Consumer Price Index (CPI))입니다. 이번 미노농부 에서 발표한 지수 (CPI-all items)는 물가가 1월달에  -0.7% 떨어졌습니다. 원인은 석유의 가격하락이 이유입니다. 인플레이션보다 오히려 디플레이션을 걱정하게되었습니다. 그럼 연준 이 올해 인상하게다는  금리인상이 힘들게죠?  하지만 사실 연준이 보는 지표는 모든물건을 합한 소비자물가지수 (CPI-all items)보다 에너지와식품가격을 제외한 코어물가지수 (Core CPI (less energy and food)입니다.그이유는 에너지와 식료값은 변동성이 너무커서 제대로 물가동향을 알수가없습니다.  그래서 Core CPI 로 물가의 동향를 예측합니다. 연준이금리예상하는 인플레이션은 년 2% 입니다.

그래세 제가만든 심플모델로 예측한 2015년 Core-CPI  예상중간치는 1.60% ( 0.85% (Low)  , 2.19%(High) ) 입니다.

그리고 물가상승의 원인은 대체로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시장에 너무 많은  돈(화폐)이 풀려서 유동성에의해서 물건가격의상승이고여 (Demand-Pull Inflation) 또 하나는 원자재가격의상승으로 인해서 생긴 물가상승인데요  (Cost-Push Inflation) 현재연준이 걱정한는 부분은 첫번째경우로 생기는 인플레이션 (Demand-Pull Inflation)입니다. 이런인플레이션은 한번생기면 물가를 잡기가 싶지않습니다. 두번째원인으로 생긴인플레이션은(Cost-Push Inflation) 경기가 나뻐지면 (Recession) 자연적으로 사라집니다. 지난 6년동안 연준이 양적완화로 본원 통화를 $3.5 Trillions dollars 늘렸습니다.

CPI (all items) 가 Core CPI (All items less food and energy) 보다더 변동이심합니다. 1975년 와 1980 년에 높은 물가지수는 석유파동으로 생긴 인플레이션입니다. 경기가 좋으면 대체로 물가도상승합니다. 하지만 항상그런것은 아닙니다. 스태크플레이션 (Stagflation)이라고 경제도안좋은데 물가도 높아지는 최악의경우도있습니다. 미국도 70년대와 80년대 에 높은인플레이션으로 고통받을때가있었습니다. 이때 연준이 금리을 올려서 결국 인플레이션을 잡았습니다.

연평균 물가 (Core CPI) 는 3.53% 상승했습니다, (1947-2014)  그러다가 2008년 금융위기이후 연평균 물가는 1.72% 로 낮어졌습니다. 그만큼경제가 서서히 회복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저의 모델예측은 1.6% (2.19% , 0.85% 사이) 로 이숫자와 크게 차이가나지않을뜻합니다.

 이아래 차트는 매달변동 를 보여주는데 2000년도이후에는 CPI (all items) 가 Core CPI (all items less food and energy) 보다확연히 변동이 심합니다. 석유가격이 2000 년도 이후로 상승했기때문입니다. 석유가격은 조그만한 충격에도 가격변동이 아주심합니다.

이아래 차트는 Core CPI 입니다,그런데 12 months moving average 는 아래로 향하고있습니다.

Robert Shiller’s Cyclically Adjusted Price Earning Ration (CAPE)

버블은 오랜시간동안 형성되지만 꺼지는 시간은 얼마 안걸립니다.
오늘은 제가 존경하는 경제학자 로버트쉴러 (Yale University) 교수가 개발한 Cyclically Adjusted Price Earnings Ratio (CAPE) 에대해서 보도록하겠습니다. 쉴러교수는 2013년 노벨경제학상를 받았습니다. 2000년 3월에Irrational exuberance 책을 썼는데 그당시 CAPE이 44이어서 주식시장에 버블이곧 터질것이라고 경고했고 곧 얼마있다가 주식시장의 버블이터졌습니다. 그이후 2005년에는 주택시장에 버블에 대해서 경고했고 2007년에 결국주택시장이 붕괴했습니다. 요즈음 주식시장이 과연 정적가인가 궁금해서 저도 그분의 데이터를 보고 현주식시장 (S&P 500)에 대해서 보았습니다. 현재CAPE 은 26.77 입니다. 1871 년 부터 2015 년 까지 평균(Average) 가는 16.58 입니다. 이 26.77 는 94% Percentile 입니다. 

일단 26.77 이 높아보이지요? 이한가지로는 부족해서 제가 심플모델은 만들어보았습니다 . Real S&P index 를 Real Earnings, Long-term Interest 이두가지 지표로 한번 예측했습니다. 주식시장은 기업의수익과 절대상호 관계가 있습니다. 기업수익이 늘어나면 당연히 주식시장이 올라갑니다. 또 주식시장은 장기미국채이자률하고는 반대로 움직입니다. 이자률이 떨어지면 투자자는 좀더 위험이 많지만 주식에 투자합니다. 반대로 이자률이 오르면 투자자는 주식시장에서 미채권으로 옮깁니다. Great Recession (2008-09) 이후 주식시장는 연준(Federal Reserve Board, FRB) 의 양적완화로 인해 장기미국채이자률은 5% (2007년 ) 급속히 떨어져 현재는 2%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기업의 이익는 2009 이후 1400% 상승했습니다. 

이두가지로 인해로 주식시장은 S&P 500 757 (2009 3월) 에서 2025(2015 1월)까지 상승했습니다. 거이 160% 상승한거이지요. 제모델은 현재 이자률 1.97% 와 101.76 (the latest real earnings) 이면 S&P 500 은 1974가 예측가 (Predicted Value)입니다. 만약기업수익이 현재 101.76 에서 90 으로 떨어지면 (10% 감소) S&P 500 은 1740 떨어지고 그리고 기업수익이 80 (20% 감소)으로 떨어지면S&P 500 은 1540 까지 떨어질수있습니다. 지난 25년 평균 미기업 수익은 60 이었습니다. 

여러가지 관점으로 견해로 주식시장에 버블이 끼어있어보입니다. 하지만 언제 꺼질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채 이자률이 다시오르거나 미기업의 수익이 떨어지면 주식시장은 다시 떨어질수있습니다. 이와반대로 기업의이익이 오르면 주식시장은 더오를수있게죠.여러분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제의견은 전전으로 사적인 견해임를 밝힘이다. 제의견으로 투자하지마세요. 손해보셔도 책임안집니다. ㅎㅎ

   평균은 16.58 입니다 . 그런데 현재 26.77 입니다.

기업수익과 주식시장은 절대적인 상호관계입니다.

 주식과이자율은 반대로움직입니다. 낮은 이자률은 투자가로 하여금 위험이더높은 주식에투자하게끔합니다. 현재미국장기국채 (10년)이자률은 2%내외입니다.

제가 간단한 만들어 모델로 주식시장를 측정해보았습니다. 빨간선이 진짜지수 이고 파란선이 예측선입니다.

Cyclically Adjusted Price Earnings Ration (CAPE) 의 간단한 통계입니다.

 S&P 500 index 와 기업수익의 차트입니다. 주가지수는 기업의수익과 절대적인 상호관계가있습니다.

European Central Bank (ECB) Quantitative Easing in 2015

이번에 유럽중앙은행이마침내 미국식양적완화를 하기로결정했습니다. 그래서 한번분석해보았습니다그리고 성공여부을조심스럽게예측해보았습니다. 이미미국과영국은 양적완화를끝맞쳤습니다. 그리고 일본은아베노믹스이름으로 양적완화를단행하고있습니다. 전세계 4대중앙은행이돈풀기를 단행하고있는 지금 과연 화폐전쟁이라고 부를수있습니다. 미국과영국의 양적완화는 어느정도 성과를보았지만, 이번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화의 성과는 의문입니다.
첫째: 현재유러존국채는 벌써현전히 낮아있습니다. (독일국채 0.54% (10 년만기) 그래서그효과가 크지않를뜻합니다. 

둘째: 국채매입을 현재유럽중앙은행지분에의해서 국채매입하면제일지분이많은 독일 (26%), 프랑스(20%), 이탈리아(17%), 스페인 (13%) 순서로국채가 매입됩니다. 사실국채매입이 가장필요한나라는 그리스(3% 지분, 그리스국채 (8.7% 10년만기)) 이지만 그양이적을 뜻해서 효과가미국이나 영국과같지않습니다. 그리고 이번국채매입에는 그리스의 신용도가낮어서 그리스의국채는 제외될수있습니다. 

세째:정책이 효과를 최대한하려면 시기가 맞어야되는데그시기가 미국이나 영국보다 많이 늦었습니다. 

네째액수가 적습니다이번양적완화는 올해 3월에시작해서 (매달 60 조유로 1.2 Trillions Euro) 내년 9월에 마감하는데 단한번에는 그효과가 의심스럽습니다적어도 미국식의 효과를 보려면 이번액수의 3배정도는 해야할뜻싶습니다. 

다섯째:내부의 반대도 만만치않습니다지분이제일많은 독일이 많이 반대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할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미국은 3번에 걸쳐 특히 3차양적완화는 2 넘게 진행했습니다그리고 영국도 2번이상 일본은 작년 10월에 2 양적완화를 혹대 시행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벌써 그효과는 현재 유러존의증시는 상승하고 유러존 국채값은 떨어지고 유러는 절하되고있습니다보통 양적완화가 시작되면 증시는 오르고 환율은 떨어지고 국채이자율도 하락합니다.

 유럽중앙은행의지분순서는 독일 (26%)  , 프랑스 (20%), 이탈리아(17%), 스페인(13%), 네덜란드 (6%) 입니다. 그리스의지분은 3%.

미연준은 세번의 양적완화를 하면서 $800 billions 에서 $4,500 billions 까지 본원통화를 늘렸습니다.

영국도 두번에걸쳐 양적완화를 본원통화을 3배 늘렸습니다.

일본은 본원통화량를 두배로늘리고 지금도 통화량를 늘리고있습니다.

유럽중앙은행도 한때 본원통화량를 늘렸다가 경기가 좋아지면서 줄였읍니다. 이제 3월달부터 다시 본격적인 양적완화를 시작합니다.

Labor Market Condition Index (LMCI) as of 1/ 2015

오늘은 연준(Federal Reserve Board (FRB)) 에서  내놓는 노동지수(Labor Market Condition Index (LMCI)) 보겠습니다. 노동시장은 상당히 복잡해서 한가지 지수로는 알기가힘듭니다. 그래서 연준에서 노동시장에 관련한 19가지지수 묶어서 노동시장의상황를 정확히알려고합니다. 첫번째차트는 1976 년부터 2015/1월까지이데  보시면 경제가 불황일때 마이너스로떨어집니다. 그리고 호황이면 지표가올라갑니다. 경기사이클과 함께움직입니다. 금융위기이후 2012, 2013, 2014 지표가 서서히 상승하는것를 볼수가있습니다. 특히 민간기업에서 의고용률이 점점높은 차지를하게됩니다. 서서히노동시장이 좋아지고는있지만  하지만 아직도 노동시장이견고하다고 판단하기에는 조금이른것같습니다. 이지수가 오를수록 연준이 금리을올리 확률도 함께 올라갑니다

U.S. Labor Participation Rate from 1970 to 2014

노동시장의 대표적인 지수가 실업률 (Unemployment Rate)이지만 실업률 가지고있는 한계가있어서 이번에는 노동참여률(Labor Participation Rate) 대해서 잠간보겠습니다. 노동참여률을 보면는70-90년까지 미국이 3% 이상 경제성장률을 보일때는 꾸준히 노동참여률이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2000년도에들어오면서 미국경제성장률이 3% 미만으로 저성장으로 성장하면서 노동참여률이 점점줄어들면서 특히 2007 금융위기이후 노동참여률이 급속히 떨어듭니다. 경제가안좋아지면 사람들이 일자라찾는것을 포기합니다 그러면 실업률도 함께 떨어질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실업률이 떨어지면 경기가 좋아지는것같은 착시현상이 생깁니다.   이번1월에는 이지수(Labor Participation Rate) 0.2% 올라습니다.

U.S. Unemployment Rate in January 2015

오늘 노동부에서 실업률이나왔습니다. 실업률은 5.7% 지난달보다 0.1% 올랐습니다. 하지만 703,000 명이  다시노동시장에 돌아왔기때문입니다. 그이야기는 그동안 일자리찾는것을 포기했던 사람들이 다시돌아왔다는것은 노동시장이 좋아지고있다는 신호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아직갈길이 멀었습니다. 왜냐하면 파트타임(part-time)으로 일하는 사람이 6.8 millions입니다. 이사람들은 정규직 (full-time) 찾고싶지만 그렇지못하고있는 사람들입니다. 사실 금융위기이후에 노동시장에서 떠난사람들이 다시돌아오면 실질실업률은 11.3% 으로 훨씬 높아집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노동시장은 점점 좋아지고있습니다제가사는 조지아는 전체주에서 48등이고요 아틀란타도시는293 (전부360)입니다실업률이 낮은 상위 100 위도시를 비교해보면 공통점이 세일오일이 개발되고 있는 지역이나 그주위에잇는 주들입니다그런데 오일가격이 떨어지면 이주도시들이 가장많이 타격을 받을것입니다. 지속적으로 저유가가 유지되면 이지역의 실업율은 올라갈것입니다. 다른 지역의 실업률이 떨어지지 않으면 다시 실업률은 올라갈수있습니다. 그러면 연준이 금리를 올리기가 쉽지않겠지요?. 그런데 임금은 지난 1 동안2.2% 올랐습니다. 물가상승으로 연결될수있는 지표입니다. 연준이 금리올리는 시기를 물가상승률 2% 으로 기준삼고있습니다

U.S. Personal Income from 1970 to 2014

오늘은 미국의개인소득 (Personal Income) 보겠습니다. 곧소득은 소비로이어지기에 높은소득은  높은경제성장과이어지기때문입니다.  소득은 임금 (Compensation) (노동에서발생), 기업인소득(Proprietors’ Income) (기업활동에서발생}, 임대료수입 (Rent) , 이자소득 (Interests) 배당(Dividend) 그리고 정부보조(Government Transfer) 등으로 나누어집니다.   지난 40년간 개인소득 인상률은 꾸준히 줄어들었습니다 (첫번째차트). 미국경제 경제성장률과비슷합니다. 아마 미국경제의 저성장의 원인일수도있습니다


민간소득에서 가장많은 부분을차지하는 분야는 임금소득입니다, 하지만 임금소득이 전체소득에서 차지하는분량이 72% (1970) 에서 62% (2014)  까지 내려갔습니다. 이야기는 결국 미국도 중상층의임금소득이점점 줄어들고 있음를 나타냅니다. 기술의발전, 노동조합의약화 그리고 세계화로 인해서 많은 임금이높은 생산직이 외국으로 옮겨진결과입니다.  이에 비해서 기업소득과 임대료소득이 전체소득에서 차지하는 분량이 점점 늘어납니다


특히 금융위이후2010 이후에 각소득의상승률을보면 임대료소득 (14.6%) 기업소득(7.28%) 성장률이 평균이상으로 상승했다는 점입니다. (네번째차트) 이것이 요즈음 문제가되는 불평등 더욱 심화시키고 있는점입니다. 결국기업인이나부동산을가지고있는있는 계층이 금융위기이후  연준의양적완화의가장큰혜택을 입었다고 볼수있습니다. 지난 2010년이후의 임금소득은 3.4% 으로 가장 낮은 성장률을 보이고있습니다. 원인은 높은실업률로 인해서 임금이 안올라서있고 새로창출된 일자리들이 저임금 일자리인것 입니다.   임금상승없이는 사실경제가 지속적인성장할수없습니다. 소비가 미국국민총생산의70% 을차지하기 때문입니다. 대다수의 중상층의주된소득은 노동에서오는 임금소득이기때문입니다.  다행이도 노동시장이 나아지면서 2014 임금소득이  4.1% 성장해서 다행입니다. 2014 가장큰이슈가된 토마스피케트의 21세기자본론이라는책에서 언급한 자본에서얻는 소득이 노동에서얻는소득이크기때문에 불평등의문제를 심화한다고 지적하고 그해결책을 세계 자본세를 매겨서 해결하고자고 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