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mployment Rate in February 2015

실업률 (Unemployment Rates) Unemployed Persons Labor Force  으로 나눈것입니다.  이번 실업률이 지난1 5.8% 에서 5.6% 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내용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약간 실망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실업률이떨어진 이유가 많은사람들이 노동시장에서 떠났기 때문입니다. (354,000)  정작 일자리을  찾은사람들은 96,000 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실업자의 숫자 (274,000) 줄어들었지만, 그이유가 결국 사람들이 직장을 찾기 포기하고 노동시장를 떠났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번 2월달  Annualized Employed Growth Rate 0.8% 으로 지난12개월 평균인2% 많이 못미칩니다.  경기가 회복하는 기간인2010 년부터 2014년까지 annualized employed growth rate 1.1% 인데 이숫자보다도 못합니다.  결국 실업률은 줄었지만 노동시장의 회복은평균에 못미칩니다. 하지만 지난 12개월  평균 고용률을 보면 노동시장은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래 차트는 경기회복중에 Unemployed Persons 은 줄어들어지만 Not in Labor Force (노동시장를 떠나는사람들) 와 Employed Persons 은 늘었습니다. 가장좋은 경우는 노동시장를 떠나는 사람도 줄어든는것입니다.

가장좋은 경우는 10월달 처럼 고용도늘고 노동참여률도 늘어나는것입니다.  최악의경우는 4월달 처럼 고용도 줄고 노동시장를 떠나는 사람도 늘어나는것입니다.

경기가 회복하는 기간 평균고용률은 1.26%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12개월 Annualized Employment Growth Rate 은 2% 로 서서히 고용시장이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2월달 Annualized Employment Growth Rate 은 0.8% 로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Natural Rate of Unemployment (NRU)

이번 실업률이 5.6% 떨어지면서 Natural Rate of Unemployment (NRU) or Full-employment rate of unemployment  에가깝다고 하면서 곧연준이 이자률을 올릴것같이 여론에서는 이야기하고있습니다그러면 실업률에는 세가지종류가 있습니다.  Frictional Unemployment, Structural unemployment, and cyclical unemployment.

1.       Frictional Unemployment (마찰성 실업률)– 새로운 직장를 찾기위해서 자발적으로시 실직한상태
2.        Structural unemployment (구조적 실업률)- 새로운 산업이 생기면서 기존의기술이 더이상필료지않는경우 생기는실업률  예전에는   의류산업에서 이제는 컴퓨터기술이필요함
3.       Cyclical unemployment (주기적실업률)-경제가불황이오면서 소비가줄어서 생기는 실업률


이세가지중에 Cyclical unemployment 가 없어지고 오직Frictional and Structural unemployment 만 존재할때을 NRU 경제가Potential economy 잠재성장률 에 있다고 합니다.   상태는 경제가 인플레이션없이 성장할수있다고 봅니다. 금융위기이후 최고 실업률이 10% (10/2009) 이었고 Natural Unemployment Rate (Long-Term) 5.6% 였으니까  4.4% 금융위기이후 불황으로 인하여 생긴 주기적 실업률이라고 볼수있는것입니다. 이주기적실업률이 없어지는데 거의 5년 반의 시간이 걸린것입니다. Okun’s Law 에의하면 이기간 동안 경제성장률은 총 9% (2% Per Year) 성장을 해야했습니다.실제로는 총 11.1% (2.2% per year) 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