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Quantitative Easing

U.S. Quantitative Easing
이번 3 9일부터 유럽중앙은행은 양적완화를 시작합니다. 미국의 양적완화 (Quantitative Easing) 지난 10월에 끝났습니다. 그래서 한번 미국의양적완화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양적완화는 비전통적인 통화정책입니다. 전통적인 통화정책은 경기부양를위해서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려고 통화량를 늘려서 경기를 부양합니다. 반대로 경기가 너무뜨거워져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금리를 올려서 통화량를 줄여 인플레이션을 다스립니다.
2007 년에 시작한 금융위기로 미정부는 $787조달러 경기부양책과 함께 연준은 빠른 속도로 금리를 0 % 가까이 내렸읍니다. 그런데도 경제는 신용경색으로 은행들이 대출을 하지않아 경기가 디플레이션 위험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의 위기와 비슷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미국의트라우마는 1930년대에 겪었던 대공황 (Great Depression)입니다.. 그리고 전연준의 의장 버냉키는 대공황에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 전문가입니다. 앨렌 연준의장은 불경기로 인한 높은 실업률이 국가와사회에 어떻한 영향를 주는지 잘아는분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한번도 시도해 보지않은 양적완화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양적완화는 일본에서 2001년에 시작해서 2006년도 끝냈는데 그 효과가 그리 크지는 않았읍니다. 그래서 양적완화에 대해서 반대의견도 많이있었고 또 자유경제시장 사상이 지배하는 상황에서 연준의 양적완화는 반대가 있었읍니다.  하지만 만약 미국경기가 일본처럼 디플레이션으로 빠지면 그위험이 어떠한가를  잘아는 연준은 가감히 3번에 걸쳐서 6년동안 (10/2008 – 10/2014)   3,200 달러를 시장에 풀었습니다.
방법은 미국의국채와 부동산채권을 사들여서 은행들로 하여금 대출을 할수있도록 하여 통화량를 늘리서 경제를 부양하고자 하는것입니다.  결과는 미국경제가 디플레이션에 빠지지 않고 회복하여 다른선진국에 비해 가장 빠른 경제성장를  할수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도 있습니다. 이기간에 풀린자금이 실물경기보다 자산시장으로  몰려서 금융위기이후의 부의 창출의 90% 5% 에게로 갔고 그래서 부의불평등만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은행들이 실물경제에 대출해 주는 대신 싼비용으로 돈를 빌려서 이머징자산에 투자하여 환율전쟁과 유동성의 위험만 가중시켰습니다. 전통적인 경제학에서는 이러한 통화정책은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으나 장기적인 효과는 별로 없을것으로 봅니다. 오히려 많은 화폐가 풀려서 장기적으로 물가상승할수있는 위험만 크다고 봅니다. 그래서 현재 연준이 인플레이션의 조짐만 보여도 금리를 올리려고 합니다.

이차트는 금융위기가 어떻게 시작해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서프라임으로 시작해서 주택시장붕괴 그리고 금융시장를 강타해서 은행들이 대출자금들을 회수하고 더이상 대출를 해주지 않아서 소비자들은 소비를 줄일수밖에 없고 그결과는 기업들이 생산를 줄이면서 결국 종업원들을 해고함으로 해고된 종업업들은 결국 빚을 갑지못하므로  은행은 더욱 대출을 줄이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서 결국 대공황이후로 가장심각한 경기후퇴를 겪게되었습니다.

양적완화는 연준이 은행들로부터 정부채권(Government Bonds)  주택저당채권 (Mortgage Back Securities, MBS)들을 사줌으로서 은행들이 다시대출을 해줄수있도록  하여서 다시 기업들은 투자를 소비자들은 다시소비를 할수있게끔하여 실업률을 낮추고 인플레이션을 올리려는것이 목적입니다.


이차트는 세번의 양적완화의 그결과를 요약했습니다숫자는 예상치입니다. 2번째와 3번째 양적완화 사이에는 Operation Twist 라는 정책이 있었습니다이정책은 단기채권를 팔어서 단기금리를 높이고  장기채권를 사들여 장기금리를 낮추는 방법이었습니다.

일단 양적완화를 하는동안 국민총생산(GDP) 는 불경기 (Great Recession) 에서 탈출해서 지속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물가도 디플레이션에서 탈출해서 지속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양적완화 하는 동안에는 물가상승률이 0% 이상이었습니다.

실업률도 9.8% 에서 6% 미만까지 내려왔습니다. 9.8%는 근래 가장높은 실업률이었습니다. 그만큼 이번불황이 심각했었읍니다.

이기간 주식시장은 넘쳐나는 유동성으로  185% 상승했습니다그래서 이것이 부의불평등을 악화시켰습니다.  기업은 넘쳐나는 자금과  낮은 이자로 돈을 빌려서 자사주식를 매입하거나 배당금를 주어서 주식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이기간 달러는 절하 하였다가 다시 절상하는것을 반복했습니다그러다 세계경제의침체와 일본의 양적완화로 다시 달러는 절상되어 지금은 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하로 더욱 절상되었습니다시장이 불확실성이 심해지면 달러는 안전자산으로써 더욱 수요가늘어서 강세가됩니다.


이기간 미정부 10년국채금리는 꾸준히내려서 투자자들은 더욱 위험한 주식에 투자하게 됩니다그리고 미정부는 낮은 금리로 국채를 발행할수있어 이자비용이 줄어듭니다.

주택가격은 First Time Home buyer Credit ($8,000 ) 으로 잠깐 가격이 상승했다가 다시 침체했습니다그러다가 두번째 양적완화 이후 모게지이자률이 3% 가까이 떨어진후에 주택가격은 다시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모게지이자률은 정부채권금리 (10 yr)  함께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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