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 Market Condition Index (LMCI) as of 1/ 2015

오늘은 연준(Federal Reserve Board (FRB)) 에서  내놓는 노동지수(Labor Market Condition Index (LMCI)) 보겠습니다. 노동시장은 상당히 복잡해서 한가지 지수로는 알기가힘듭니다. 그래서 연준에서 노동시장에 관련한 19가지지수 묶어서 노동시장의상황를 정확히알려고합니다. 첫번째차트는 1976 년부터 2015/1월까지이데  보시면 경제가 불황일때 마이너스로떨어집니다. 그리고 호황이면 지표가올라갑니다. 경기사이클과 함께움직입니다. 금융위기이후 2012, 2013, 2014 지표가 서서히 상승하는것를 볼수가있습니다. 특히 민간기업에서 의고용률이 점점높은 차지를하게됩니다. 서서히노동시장이 좋아지고는있지만  하지만 아직도 노동시장이견고하다고 판단하기에는 조금이른것같습니다. 이지수가 오를수록 연준이 금리을올리 확률도 함께 올라갑니다

U.S. Labor Participation Rate from 1970 to 2014

노동시장의 대표적인 지수가 실업률 (Unemployment Rate)이지만 실업률 가지고있는 한계가있어서 이번에는 노동참여률(Labor Participation Rate) 대해서 잠간보겠습니다. 노동참여률을 보면는70-90년까지 미국이 3% 이상 경제성장률을 보일때는 꾸준히 노동참여률이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2000년도에들어오면서 미국경제성장률이 3% 미만으로 저성장으로 성장하면서 노동참여률이 점점줄어들면서 특히 2007 금융위기이후 노동참여률이 급속히 떨어듭니다. 경제가안좋아지면 사람들이 일자라찾는것을 포기합니다 그러면 실업률도 함께 떨어질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실업률이 떨어지면 경기가 좋아지는것같은 착시현상이 생깁니다.   이번1월에는 이지수(Labor Participation Rate) 0.2% 올라습니다.

U.S. Unemployment Rate in January 2015

오늘 노동부에서 실업률이나왔습니다. 실업률은 5.7% 지난달보다 0.1% 올랐습니다. 하지만 703,000 명이  다시노동시장에 돌아왔기때문입니다. 그이야기는 그동안 일자리찾는것을 포기했던 사람들이 다시돌아왔다는것은 노동시장이 좋아지고있다는 신호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아직갈길이 멀었습니다. 왜냐하면 파트타임(part-time)으로 일하는 사람이 6.8 millions입니다. 이사람들은 정규직 (full-time) 찾고싶지만 그렇지못하고있는 사람들입니다. 사실 금융위기이후에 노동시장에서 떠난사람들이 다시돌아오면 실질실업률은 11.3% 으로 훨씬 높아집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노동시장은 점점 좋아지고있습니다제가사는 조지아는 전체주에서 48등이고요 아틀란타도시는293 (전부360)입니다실업률이 낮은 상위 100 위도시를 비교해보면 공통점이 세일오일이 개발되고 있는 지역이나 그주위에잇는 주들입니다그런데 오일가격이 떨어지면 이주도시들이 가장많이 타격을 받을것입니다. 지속적으로 저유가가 유지되면 이지역의 실업율은 올라갈것입니다. 다른 지역의 실업률이 떨어지지 않으면 다시 실업률은 올라갈수있습니다. 그러면 연준이 금리를 올리기가 쉽지않겠지요?. 그런데 임금은 지난 1 동안2.2% 올랐습니다. 물가상승으로 연결될수있는 지표입니다. 연준이 금리올리는 시기를 물가상승률 2% 으로 기준삼고있습니다

U.S. Personal Income from 1970 to 2014

오늘은 미국의개인소득 (Personal Income) 보겠습니다. 곧소득은 소비로이어지기에 높은소득은  높은경제성장과이어지기때문입니다.  소득은 임금 (Compensation) (노동에서발생), 기업인소득(Proprietors’ Income) (기업활동에서발생}, 임대료수입 (Rent) , 이자소득 (Interests) 배당(Dividend) 그리고 정부보조(Government Transfer) 등으로 나누어집니다.   지난 40년간 개인소득 인상률은 꾸준히 줄어들었습니다 (첫번째차트). 미국경제 경제성장률과비슷합니다. 아마 미국경제의 저성장의 원인일수도있습니다


민간소득에서 가장많은 부분을차지하는 분야는 임금소득입니다, 하지만 임금소득이 전체소득에서 차지하는분량이 72% (1970) 에서 62% (2014)  까지 내려갔습니다. 이야기는 결국 미국도 중상층의임금소득이점점 줄어들고 있음를 나타냅니다. 기술의발전, 노동조합의약화 그리고 세계화로 인해서 많은 임금이높은 생산직이 외국으로 옮겨진결과입니다.  이에 비해서 기업소득과 임대료소득이 전체소득에서 차지하는 분량이 점점 늘어납니다


특히 금융위이후2010 이후에 각소득의상승률을보면 임대료소득 (14.6%) 기업소득(7.28%) 성장률이 평균이상으로 상승했다는 점입니다. (네번째차트) 이것이 요즈음 문제가되는 불평등 더욱 심화시키고 있는점입니다. 결국기업인이나부동산을가지고있는있는 계층이 금융위기이후  연준의양적완화의가장큰혜택을 입었다고 볼수있습니다. 지난 2010년이후의 임금소득은 3.4% 으로 가장 낮은 성장률을 보이고있습니다. 원인은 높은실업률로 인해서 임금이 안올라서있고 새로창출된 일자리들이 저임금 일자리인것 입니다.   임금상승없이는 사실경제가 지속적인성장할수없습니다. 소비가 미국국민총생산의70% 을차지하기 때문입니다. 대다수의 중상층의주된소득은 노동에서오는 임금소득이기때문입니다.  다행이도 노동시장이 나아지면서 2014 임금소득이  4.1% 성장해서 다행입니다. 2014 가장큰이슈가된 토마스피케트의 21세기자본론이라는책에서 언급한 자본에서얻는 소득이 노동에서얻는소득이크기때문에 불평등의문제를 심화한다고 지적하고 그해결책을 세계 자본세를 매겨서 해결하고자고 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