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Private Investments from 1970 to 2013

이번은국민총생산에서 적게차지하지만 (15% 내외 ) 가장 변동이 심하고 경기사이클의 가장 큰요인인 민간투자를보겠습니다. 민간투자는 크게네가지로 나누어집니다; Structure, Equipment, Residential and Intellectual property products. 

이네가지중에 가장큰분야를 차지한것은Equipment 입니다. (두번째차트) 하지만 지적관련투자가 빠른속도늘어서 민간투자에서 차지하는 분야가 점점 커져갑니다 (두번째차트). 특히 금융위기이후에도 다른투자는 회복이 금융위기전으로 회복못해도 지적관련반도체투자는 오히려 늘었읍니다. 이이야기는 미국의산업이 점점 공업에서 부가가치가 더높은 지적관련산업으로 이동해가고 있음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역시 미국의경제성장을 주도하는분야는 IT 와 반도체와같은 지적산업관련된것임를 알수있습니다. 이네가지중에 가장경기에 민감한것은 Residential, Structure, , Equipment, Intellectual property products 순서입니다. 특히Residential 이 경기에 변동이 가장심하고 이번 금융위기의 주범이었고 또 금융위기이후에 가장크게 줄어들었습니다. 불경기의 시작은 너무많은 투자가 이루어졌다가 자산가치가 폭락할때 일어납니다. 그래서 자산의버블을 조심해야합니다. 금융위기이후 미국경기가 다시 성장하는데있어서 소비보다 민간투자가 경제성장에 더많은 기여를 헀습니다.

The Determinants of Exchange Rate in Long Run

장기적으로 확률을 결정하는것들은 이런것들이 있습니다.
  • ·         상대적인 물가 (Relative Prices: Purchasing Power Parity(Law of One Price)
  • ·         노동생산성 (Productivity)
  • ·         무역장벽 (Trade barriers)

이중에 물가상승률이 장기적인 환률에 어떠한 영향를 끼치는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국물가가 상승하면  통화량이 증가하게되고  곧화폐의가치의  하락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반대로 물가상승률이 하락하면 통화량이 수축되고 작구화폐의가치는 상승합니다.



지난 20년동안 미국 물가는 매년 평균3-4% 상승했습니다. 이와반대로 일본은  2000 이후에는 디플레이션을 겪게됩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달러의가치는 엔화 대해서 절하되었습니다.  특히 연준의양적완화 (2009) 이후 달러는 더욱절하되었지만,  2013 부터 일본은 아베노믹스로 양적완화 시작하고 미국은 2014 10월에 양적완화를 마치면서 반대로 엔화는 다시 절하 미국달러는 다시 절상하고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미국경제가 불경기로 접어들면 엔화는 절하가 됩니다. 이유는 불경기로 인해서 미국소비자가 일본제품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면서 엔화에 수요가 줄면서 엔화가  단기간 상승합니다.
아래 테이블을 보시면 두지표의 연관성이 상당히 높습니다거의 1.0 가까웁니다(The correlation coefficient =0.87) 이숫자가 1.0 가까울수록 완전한 연관성를 나타납니다이숫자는 장기적으로 물가상승률이 환율과 절대적연관성를 보여줍니다.
The table: 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CPI Ratio (Japan/U.S.) and Exchange Rate (Japan Yen/U.S. Dollars)
 CPI Ratio (Japan/U.S.)
 Japan Yen/U.S. Dollars
 CPI Ratio (Japan/U.S.)
                           1.00  
Japan Yen/U.S. Dollars
                           0.87
                           1.00
한국의경우는 일본과 반대로 한국의물가상승률이 미국의물가상승률보다 높아서 장기적으로  원화는 달러에대해서 약세로갑니다.  하지만 금융위기 이후 연준의양적완화로 원화는 달러에 대해서 강세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얼마전에 한국은행이 금리를 낮춤으로 다시 원화는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저는 요근래 한국의증시가 일본이나 중국의증시보다 상승하지못하는 이유가 원화의가치가 달러에대해서 강세로 인해서 한국주식이 일본이나 중국보다 비교해서 비싸서 오르지않느다고 생각이듭니다.  외국인이 한국주식에 투자하는 이유는 단순히 주가차익만 바라는것이 아닌 환율차익도 바랍니다. 사실 환율차익이 더크죠. 이런한이유로 한국증시는 중국이나 일본보다 덜매력적입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시 한국증시에 들어오는 시기는 환율이 다시오를때 들어올것입니다. 그래서 연준이 금리을 올리든 아니면 한국은행이 지속적으로 금리을 내리던 하면 다시 달러는 원화에 대해서 상승하겠죠.
이테이블은 두지표의연관성 (0.77) 보면 일본에(0.89) 비해 낮지만 그래도 상당히높습니다.
The Correlation Coefficient Table : CPI Ratio (Korea/U.S.) and Exchange Rate (Won/Dollar)
CPI Ratio (Korea/U.S.)
Exchange Rate (Won/Dollar)
CPI Ratio (Korea/U.S.)
1
Exchange Rate (Won/Dollar)
0.77
1

Effect of Nominal Interest Rates on Exchange Rates in Short Run

환율시장도 다른시장들과 마찬가지로 환율을 결정하는것은 수요와공급에의해서 결정됩니다. 달러의수요가 늘면 달러는 강세가되고 반대로 달러의수요가줄면 달러는 약세가됩니다.  달러의공급이늘면 달러는약세 그리고 달러의공급이줄면 달러는 강세가됩니다.

일단 환율에영향를 주는 요인들이 있는데, 단기적인 요인 (Short Run) 들중에는
·         Nominal Interest Rates (명목금리의차이)
·         Inflation Expectation (물가상승률의 대한 기대치)
·         Sovereign Risk Premium (국가위험도)
이세가지중에 명목금리차이로 인한 환율의변동를 보겠습니다,
공급의측면으로 보면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달러의공급를 줄이게됩니다. 그러면 달러는 강세가됩니다. 2008 이후 연준이 양적완화로 달러의공급를 늘렸습니다. 그래서 달러는 작년 여름까지약세였다가 양적완화가 끝나면서 본격적으로 다시강세로 돌아섰습니다.

수요의측면으로 보면 예를 들어 일단 미국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일본국채와의 금리차이가 커집니다. 그러면 일본의투자들이 미국국채에 대한 수요가늘어납니다. 그러면 일단 일본의투자들은 자국의 채권를 팔고 미국채권를 사야됩니다. 그러면 엔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미국채권를 사게됩니다. 달러의수요가 늘게됨으로 달러가격는 올라가게됩니다. 일본엔화가치는 상대적으로 떨어집니다. Japan Yen/U.S. dollar exchange rate (파란선) 올락가게됩니다.
 
아래 차트는 미국과일본의두나라 장기국채금리의 차이와 일본엔화의달러의 환율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항상그런것은 아니지만 두나라의금리차이 (빨간선)  늘어나면 환율은 올라갑니다. (달러의강세). 금리차이 (빨간선) 줄어들면 환률은 (파란색) 반대로 떨어집니다. (달러약세) 

이두가지의 연관성은 강하지않지만 동일합니다. (Correlation Coefficient = 0.3) – Weak Positive Correlation.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Prob > |r| under H0: Rho=0
Number of Observations
spread
EXJPUS
0.29626
<.0001
310

Predict U.S. Recessions with Yield Curve

먹구름이 끼면 비가올것을 예상하고 우산를 준비할수있듯이 불경기를 예측하면 거기에맞는 준비를 할수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불경기(Recession) 예측할수있을까요 여러가지 선행지수(Leading Indicators)들이 있지만 지수들 중에 Yield Curve 에대해서 보도록하겠습니다

보통 Yield Curve 3개월만기 미정부채권금리 (3 Month Treasury) 10년만기 미정부채권 (10 Year Treasury) 금리의 차이를 나타내는것인데, 금리는 보통 만기일이 (Maturity) 길면 높아집니다. 그래서 3 개월짜리 보다는1, 2 그리고 5, 그리고 10 만기장기 채권의 이렇게 금리가높아집니다

보통때는 이금리 차이(Spread) 기대 물가상승률(Expected Inflation) 실제금리 (Real Interest)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금리 차이가 줄어들면 경기가 하향세에 접어들고 또이금리가 역전이되면 몇달후에 경제는 불황에접어들게됩니다. 그래서 경제가 좋아질것라는 기대가 있으면 이금리차이가 많이납니다. 여기 미뉴욕연준이 금리차이로 불경기가 올것를 확률로 예측한것입니다. 현재금리차이가 2%이니까 올해안으로 불경기가올 확률은 5% 미만입니다.
Estimated Recession Probabilities for Profit Model Using the Yield Curve Spread
Recession Probability (Percent
Spread Points (10 Yr – 3 Month )
5
1.21
10
0.76
15
0.46
20
0.22
25
0.02
30
-0.17
40
-0.5
50
-0.82
60
-1.13
70
-1.46
80
-1.85
90
-2.4
Note: the yield curve spread is defined as the spread between the interest rates on the ten-year Treasury notes and the three-month Treasury bill
Source: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이차트는 현재 Yield Curve 입니다 (2/2015) 일단 조만간 몇개월안에 불경기가 올것같지는 않습니다.  평상시 Yield Curve 이렇게생겼습니다.

이차트는 7/2006 Yield Curve 입니다. 거의 금리차이가 없습니다. 경제가 서서히 식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이차트는 금리가 역전되어서3개월만기정부채권의금리가 10년만기채권금리보다 더높았습니다. 결국 몇개월후 12/2007 년에 Great Recession 시작되었습니다.

 

이차트는 10년만기채권 3개월만기채권 금리차이를 보여주는것인데 (1/1960 – 2/2015)   금리차이가 줄어들면서 결국역전되면 몇달후에 불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파란선이 불경기 (Recessions)) 

Forecasting GDP Growth Rate by Okun’s Law

오늘 연준이 금리를 당분간 올리지않을것 같습니다.  그이유는 12월에 예측했던 경제보다 이번 3월달에 예측하는 경제가 나뻐졌습니다. 특히 연준이 내놓은 예측한 경제성장률을 보았습니다. 지난 12월에는 2015 성장률을 2.6-3.0%  예측했는데 이번3월에는 에는2.3%-2.7% 0.3% 정도 낮어졌습니다.  이번성장률이 나오기전에 제가만든 모델로 성장률 예측해보았는데 3% 는 힘들것으로 예상하고 2.7% 로 예측했습니다.

경제성장률을 예측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지만 그중에 가장간단한 방법은 Okun’s Law 사용해서 예측하는것입니다. 간단하지만 이외로 쉽고 맞을때가 있습니다.  Okun’s Law 주기적 실업률이 (Cyclical  unemployment rates)  GDP 성장률과 연관성를 설명하는 법측입니다. 실제로 미국 실업률 경제성장률로 (1948-2014) 모델를 만들어2015 경제성장률을 예측해 보았습니다. 2015 경제성장률이 2.7% 나왔습니다.
이차트는 경제성장률과 실업률의 연관성를 보여줍니다. 연관성은 반대이죠 (Inverse Relationship).먼저 실업률과 경제성장률은 반대로 움직입니다그연관성이 실업률이 1% 나아지면 경제는 2.3% 성장합니다.  

이차트는 실제 경제성장률과 모델이 예측한 성장률입니다. 지난 2014 실업률이 6.6% 에서 5.5% (2월달 실업률) 떨어지면 경제성장률은 2.7% 성장예측가능합니다

Unemployment Rate in February 2015

실업률 (Unemployment Rates) Unemployed Persons Labor Force  으로 나눈것입니다.  이번 실업률이 지난1 5.8% 에서 5.6% 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내용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약간 실망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실업률이떨어진 이유가 많은사람들이 노동시장에서 떠났기 때문입니다. (354,000)  정작 일자리을  찾은사람들은 96,000 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실업자의 숫자 (274,000) 줄어들었지만, 그이유가 결국 사람들이 직장을 찾기 포기하고 노동시장를 떠났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번 2월달  Annualized Employed Growth Rate 0.8% 으로 지난12개월 평균인2% 많이 못미칩니다.  경기가 회복하는 기간인2010 년부터 2014년까지 annualized employed growth rate 1.1% 인데 이숫자보다도 못합니다.  결국 실업률은 줄었지만 노동시장의 회복은평균에 못미칩니다. 하지만 지난 12개월  평균 고용률을 보면 노동시장은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래 차트는 경기회복중에 Unemployed Persons 은 줄어들어지만 Not in Labor Force (노동시장를 떠나는사람들) 와 Employed Persons 은 늘었습니다. 가장좋은 경우는 노동시장를 떠나는 사람도 줄어든는것입니다.

가장좋은 경우는 10월달 처럼 고용도늘고 노동참여률도 늘어나는것입니다.  최악의경우는 4월달 처럼 고용도 줄고 노동시장를 떠나는 사람도 늘어나는것입니다.

경기가 회복하는 기간 평균고용률은 1.26%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12개월 Annualized Employment Growth Rate 은 2% 로 서서히 고용시장이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2월달 Annualized Employment Growth Rate 은 0.8% 로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Natural Rate of Unemployment (NRU)

이번 실업률이 5.6% 떨어지면서 Natural Rate of Unemployment (NRU) or Full-employment rate of unemployment  에가깝다고 하면서 곧연준이 이자률을 올릴것같이 여론에서는 이야기하고있습니다그러면 실업률에는 세가지종류가 있습니다.  Frictional Unemployment, Structural unemployment, and cyclical unemployment.

1.       Frictional Unemployment (마찰성 실업률)– 새로운 직장를 찾기위해서 자발적으로시 실직한상태
2.        Structural unemployment (구조적 실업률)- 새로운 산업이 생기면서 기존의기술이 더이상필료지않는경우 생기는실업률  예전에는   의류산업에서 이제는 컴퓨터기술이필요함
3.       Cyclical unemployment (주기적실업률)-경제가불황이오면서 소비가줄어서 생기는 실업률


이세가지중에 Cyclical unemployment 가 없어지고 오직Frictional and Structural unemployment 만 존재할때을 NRU 경제가Potential economy 잠재성장률 에 있다고 합니다.   상태는 경제가 인플레이션없이 성장할수있다고 봅니다. 금융위기이후 최고 실업률이 10% (10/2009) 이었고 Natural Unemployment Rate (Long-Term) 5.6% 였으니까  4.4% 금융위기이후 불황으로 인하여 생긴 주기적 실업률이라고 볼수있는것입니다. 이주기적실업률이 없어지는데 거의 5년 반의 시간이 걸린것입니다. Okun’s Law 에의하면 이기간 동안 경제성장률은 총 9% (2% Per Year) 성장을 해야했습니다.실제로는 총 11.1% (2.2% per year) 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