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Private Investments from 1970 to 2013

이번은국민총생산에서 적게차지하지만 (15% 내외 ) 가장 변동이 심하고 경기사이클의 가장 큰요인인 민간투자를보겠습니다. 민간투자는 크게네가지로 나누어집니다; Structure, Equipment, Residential and Intellectual property products. 

이네가지중에 가장큰분야를 차지한것은Equipment 입니다. (두번째차트) 하지만 지적관련투자가 빠른속도늘어서 민간투자에서 차지하는 분야가 점점 커져갑니다 (두번째차트). 특히 금융위기이후에도 다른투자는 회복이 금융위기전으로 회복못해도 지적관련반도체투자는 오히려 늘었읍니다. 이이야기는 미국의산업이 점점 공업에서 부가가치가 더높은 지적관련산업으로 이동해가고 있음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역시 미국의경제성장을 주도하는분야는 IT 와 반도체와같은 지적산업관련된것임를 알수있습니다. 이네가지중에 가장경기에 민감한것은 Residential, Structure, , Equipment, Intellectual property products 순서입니다. 특히Residential 이 경기에 변동이 가장심하고 이번 금융위기의 주범이었고 또 금융위기이후에 가장크게 줄어들었습니다. 불경기의 시작은 너무많은 투자가 이루어졌다가 자산가치가 폭락할때 일어납니다. 그래서 자산의버블을 조심해야합니다. 금융위기이후 미국경기가 다시 성장하는데있어서 소비보다 민간투자가 경제성장에 더많은 기여를 헀습니다.

The Determinants of Exchange Rate in Long Run

장기적으로 확률을 결정하는것들은 이런것들이 있습니다.
  • ·         상대적인 물가 (Relative Prices: Purchasing Power Parity(Law of One Price)
  • ·         노동생산성 (Productivity)
  • ·         무역장벽 (Trade barriers)

이중에 물가상승률이 장기적인 환률에 어떠한 영향를 끼치는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국물가가 상승하면  통화량이 증가하게되고  곧화폐의가치의  하락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반대로 물가상승률이 하락하면 통화량이 수축되고 작구화폐의가치는 상승합니다.



지난 20년동안 미국 물가는 매년 평균3-4% 상승했습니다. 이와반대로 일본은  2000 이후에는 디플레이션을 겪게됩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달러의가치는 엔화 대해서 절하되었습니다.  특히 연준의양적완화 (2009) 이후 달러는 더욱절하되었지만,  2013 부터 일본은 아베노믹스로 양적완화 시작하고 미국은 2014 10월에 양적완화를 마치면서 반대로 엔화는 다시 절하 미국달러는 다시 절상하고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미국경제가 불경기로 접어들면 엔화는 절하가 됩니다. 이유는 불경기로 인해서 미국소비자가 일본제품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면서 엔화에 수요가 줄면서 엔화가  단기간 상승합니다.
아래 테이블을 보시면 두지표의 연관성이 상당히 높습니다거의 1.0 가까웁니다(The correlation coefficient =0.87) 이숫자가 1.0 가까울수록 완전한 연관성를 나타납니다이숫자는 장기적으로 물가상승률이 환율과 절대적연관성를 보여줍니다.
The table: 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CPI Ratio (Japan/U.S.) and Exchange Rate (Japan Yen/U.S. Dollars)
 CPI Ratio (Japan/U.S.)
 Japan Yen/U.S. Dollars
 CPI Ratio (Japan/U.S.)
                           1.00  
Japan Yen/U.S. Dollars
                           0.87
                           1.00
한국의경우는 일본과 반대로 한국의물가상승률이 미국의물가상승률보다 높아서 장기적으로  원화는 달러에대해서 약세로갑니다.  하지만 금융위기 이후 연준의양적완화로 원화는 달러에 대해서 강세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얼마전에 한국은행이 금리를 낮춤으로 다시 원화는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저는 요근래 한국의증시가 일본이나 중국의증시보다 상승하지못하는 이유가 원화의가치가 달러에대해서 강세로 인해서 한국주식이 일본이나 중국보다 비교해서 비싸서 오르지않느다고 생각이듭니다.  외국인이 한국주식에 투자하는 이유는 단순히 주가차익만 바라는것이 아닌 환율차익도 바랍니다. 사실 환율차익이 더크죠. 이런한이유로 한국증시는 중국이나 일본보다 덜매력적입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시 한국증시에 들어오는 시기는 환율이 다시오를때 들어올것입니다. 그래서 연준이 금리을 올리든 아니면 한국은행이 지속적으로 금리을 내리던 하면 다시 달러는 원화에 대해서 상승하겠죠.
이테이블은 두지표의연관성 (0.77) 보면 일본에(0.89) 비해 낮지만 그래도 상당히높습니다.
The Correlation Coefficient Table : CPI Ratio (Korea/U.S.) and Exchange Rate (Won/Dollar)
CPI Ratio (Korea/U.S.)
Exchange Rate (Won/Dollar)
CPI Ratio (Korea/U.S.)
1
Exchange Rate (Won/Dollar)
0.77
1

Effect of Nominal Interest Rates on Exchange Rates in Short Run

환율시장도 다른시장들과 마찬가지로 환율을 결정하는것은 수요와공급에의해서 결정됩니다. 달러의수요가 늘면 달러는 강세가되고 반대로 달러의수요가줄면 달러는 약세가됩니다.  달러의공급이늘면 달러는약세 그리고 달러의공급이줄면 달러는 강세가됩니다.

일단 환율에영향를 주는 요인들이 있는데, 단기적인 요인 (Short Run) 들중에는
·         Nominal Interest Rates (명목금리의차이)
·         Inflation Expectation (물가상승률의 대한 기대치)
·         Sovereign Risk Premium (국가위험도)
이세가지중에 명목금리차이로 인한 환율의변동를 보겠습니다,
공급의측면으로 보면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달러의공급를 줄이게됩니다. 그러면 달러는 강세가됩니다. 2008 이후 연준이 양적완화로 달러의공급를 늘렸습니다. 그래서 달러는 작년 여름까지약세였다가 양적완화가 끝나면서 본격적으로 다시강세로 돌아섰습니다.

수요의측면으로 보면 예를 들어 일단 미국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일본국채와의 금리차이가 커집니다. 그러면 일본의투자들이 미국국채에 대한 수요가늘어납니다. 그러면 일단 일본의투자들은 자국의 채권를 팔고 미국채권를 사야됩니다. 그러면 엔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미국채권를 사게됩니다. 달러의수요가 늘게됨으로 달러가격는 올라가게됩니다. 일본엔화가치는 상대적으로 떨어집니다. Japan Yen/U.S. dollar exchange rate (파란선) 올락가게됩니다.
 
아래 차트는 미국과일본의두나라 장기국채금리의 차이와 일본엔화의달러의 환율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항상그런것은 아니지만 두나라의금리차이 (빨간선)  늘어나면 환율은 올라갑니다. (달러의강세). 금리차이 (빨간선) 줄어들면 환률은 (파란색) 반대로 떨어집니다. (달러약세) 

이두가지의 연관성은 강하지않지만 동일합니다. (Correlation Coefficient = 0.3) – Weak Positive Correlation.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Prob > |r| under H0: Rho=0
Number of Observations
spread
EXJPUS
0.29626
<.0001
310

Predict U.S. Recessions with Yield Curve

먹구름이 끼면 비가올것을 예상하고 우산를 준비할수있듯이 불경기를 예측하면 거기에맞는 준비를 할수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불경기(Recession) 예측할수있을까요 여러가지 선행지수(Leading Indicators)들이 있지만 지수들 중에 Yield Curve 에대해서 보도록하겠습니다

보통 Yield Curve 3개월만기 미정부채권금리 (3 Month Treasury) 10년만기 미정부채권 (10 Year Treasury) 금리의 차이를 나타내는것인데, 금리는 보통 만기일이 (Maturity) 길면 높아집니다. 그래서 3 개월짜리 보다는1, 2 그리고 5, 그리고 10 만기장기 채권의 이렇게 금리가높아집니다

보통때는 이금리 차이(Spread) 기대 물가상승률(Expected Inflation) 실제금리 (Real Interest)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금리 차이가 줄어들면 경기가 하향세에 접어들고 또이금리가 역전이되면 몇달후에 경제는 불황에접어들게됩니다. 그래서 경제가 좋아질것라는 기대가 있으면 이금리차이가 많이납니다. 여기 미뉴욕연준이 금리차이로 불경기가 올것를 확률로 예측한것입니다. 현재금리차이가 2%이니까 올해안으로 불경기가올 확률은 5% 미만입니다.
Estimated Recession Probabilities for Profit Model Using the Yield Curve Spread
Recession Probability (Percent
Spread Points (10 Yr – 3 Month )
5
1.21
10
0.76
15
0.46
20
0.22
25
0.02
30
-0.17
40
-0.5
50
-0.82
60
-1.13
70
-1.46
80
-1.85
90
-2.4
Note: the yield curve spread is defined as the spread between the interest rates on the ten-year Treasury notes and the three-month Treasury bill
Source: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이차트는 현재 Yield Curve 입니다 (2/2015) 일단 조만간 몇개월안에 불경기가 올것같지는 않습니다.  평상시 Yield Curve 이렇게생겼습니다.

이차트는 7/2006 Yield Curve 입니다. 거의 금리차이가 없습니다. 경제가 서서히 식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이차트는 금리가 역전되어서3개월만기정부채권의금리가 10년만기채권금리보다 더높았습니다. 결국 몇개월후 12/2007 년에 Great Recession 시작되었습니다.

 

이차트는 10년만기채권 3개월만기채권 금리차이를 보여주는것인데 (1/1960 – 2/2015)   금리차이가 줄어들면서 결국역전되면 몇달후에 불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파란선이 불경기 (Recessions)) 

Forecasting GDP Growth Rate by Okun’s Law

오늘 연준이 금리를 당분간 올리지않을것 같습니다.  그이유는 12월에 예측했던 경제보다 이번 3월달에 예측하는 경제가 나뻐졌습니다. 특히 연준이 내놓은 예측한 경제성장률을 보았습니다. 지난 12월에는 2015 성장률을 2.6-3.0%  예측했는데 이번3월에는 에는2.3%-2.7% 0.3% 정도 낮어졌습니다.  이번성장률이 나오기전에 제가만든 모델로 성장률 예측해보았는데 3% 는 힘들것으로 예상하고 2.7% 로 예측했습니다.

경제성장률을 예측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지만 그중에 가장간단한 방법은 Okun’s Law 사용해서 예측하는것입니다. 간단하지만 이외로 쉽고 맞을때가 있습니다.  Okun’s Law 주기적 실업률이 (Cyclical  unemployment rates)  GDP 성장률과 연관성를 설명하는 법측입니다. 실제로 미국 실업률 경제성장률로 (1948-2014) 모델를 만들어2015 경제성장률을 예측해 보았습니다. 2015 경제성장률이 2.7% 나왔습니다.
이차트는 경제성장률과 실업률의 연관성를 보여줍니다. 연관성은 반대이죠 (Inverse Relationship).먼저 실업률과 경제성장률은 반대로 움직입니다그연관성이 실업률이 1% 나아지면 경제는 2.3% 성장합니다.  

이차트는 실제 경제성장률과 모델이 예측한 성장률입니다. 지난 2014 실업률이 6.6% 에서 5.5% (2월달 실업률) 떨어지면 경제성장률은 2.7% 성장예측가능합니다

Unemployment Rate in February 2015

실업률 (Unemployment Rates) Unemployed Persons Labor Force  으로 나눈것입니다.  이번 실업률이 지난1 5.8% 에서 5.6% 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내용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약간 실망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실업률이떨어진 이유가 많은사람들이 노동시장에서 떠났기 때문입니다. (354,000)  정작 일자리을  찾은사람들은 96,000 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실업자의 숫자 (274,000) 줄어들었지만, 그이유가 결국 사람들이 직장을 찾기 포기하고 노동시장를 떠났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번 2월달  Annualized Employed Growth Rate 0.8% 으로 지난12개월 평균인2% 많이 못미칩니다.  경기가 회복하는 기간인2010 년부터 2014년까지 annualized employed growth rate 1.1% 인데 이숫자보다도 못합니다.  결국 실업률은 줄었지만 노동시장의 회복은평균에 못미칩니다. 하지만 지난 12개월  평균 고용률을 보면 노동시장은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래 차트는 경기회복중에 Unemployed Persons 은 줄어들어지만 Not in Labor Force (노동시장를 떠나는사람들) 와 Employed Persons 은 늘었습니다. 가장좋은 경우는 노동시장를 떠나는 사람도 줄어든는것입니다.

가장좋은 경우는 10월달 처럼 고용도늘고 노동참여률도 늘어나는것입니다.  최악의경우는 4월달 처럼 고용도 줄고 노동시장를 떠나는 사람도 늘어나는것입니다.

경기가 회복하는 기간 평균고용률은 1.26%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12개월 Annualized Employment Growth Rate 은 2% 로 서서히 고용시장이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2월달 Annualized Employment Growth Rate 은 0.8% 로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Natural Rate of Unemployment (NRU)

이번 실업률이 5.6% 떨어지면서 Natural Rate of Unemployment (NRU) or Full-employment rate of unemployment  에가깝다고 하면서 곧연준이 이자률을 올릴것같이 여론에서는 이야기하고있습니다그러면 실업률에는 세가지종류가 있습니다.  Frictional Unemployment, Structural unemployment, and cyclical unemployment.

1.       Frictional Unemployment (마찰성 실업률)– 새로운 직장를 찾기위해서 자발적으로시 실직한상태
2.        Structural unemployment (구조적 실업률)- 새로운 산업이 생기면서 기존의기술이 더이상필료지않는경우 생기는실업률  예전에는   의류산업에서 이제는 컴퓨터기술이필요함
3.       Cyclical unemployment (주기적실업률)-경제가불황이오면서 소비가줄어서 생기는 실업률


이세가지중에 Cyclical unemployment 가 없어지고 오직Frictional and Structural unemployment 만 존재할때을 NRU 경제가Potential economy 잠재성장률 에 있다고 합니다.   상태는 경제가 인플레이션없이 성장할수있다고 봅니다. 금융위기이후 최고 실업률이 10% (10/2009) 이었고 Natural Unemployment Rate (Long-Term) 5.6% 였으니까  4.4% 금융위기이후 불황으로 인하여 생긴 주기적 실업률이라고 볼수있는것입니다. 이주기적실업률이 없어지는데 거의 5년 반의 시간이 걸린것입니다. Okun’s Law 에의하면 이기간 동안 경제성장률은 총 9% (2% Per Year) 성장을 해야했습니다.실제로는 총 11.1% (2.2% per year) 성장했습니다. 

St. Louis Fed Financial Stress Index

오늘 큰은행들이 stress test 패스해서 배당금도 올리고 총 23조달러의자사주식도 매입해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stress test 금융위기이후 은행들이 얼마나 갑자스러운 금융위기때 잘버틸수있나를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Bank
Dividend (in cents)
Stock Buyback(in Billions of Dollars)
Citigroup
5
7.8
JP Morgan Chase
44
6.4
Morgan Stanley
15
3.1
Wells Fargo
37.5
State Street
34
1.8
Bank of America
5
4
 Total
23.1


Note: Two banks failed the stress test.


이렇게
개개은행이 아닌 전반적으로 금융권의 위험성를 알아보는 Financial Stress Index 에대해서 보도록하겠습니다. 이지표는 금융위기이후 금융시장의 위기를 감지하기위해 만든지표입니다.

두가지 리스크를 보는데
·         Default Risk (안전자산과위험자산의 금리차이)
·         liquidity Risk (금융기관이 짦은시간에 돈을빌릴수있나) 측정하는 지수
16개의 지표를모아서 만든것인데 노동시장의 종합지표Labor Market Condition Index (LMCI) 와비슷합니다. 일단 1993년을기준해서 지수가밑으로 내려가면 금융시장이받는 스트래스는 평균이하 그리고 0 이상으로 올라가면 평균이상입니다. 금융위기때마다 이지수가 0 이상으로 올라갔습니다현재는 이지수가0 밑이서 근융권이 리스크는 낮은편입니다
이지수(Stress Test Index) 와주식시장 (Dow Jones Index) 를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이지수가 올라가면 주식시장이 떨어집니다 한마디로 주식시장를 예측할수있는 지수중에 하나인것입니다. (Leading Indicator) 두지수의 상호관계지수(Correlation)  -0.6 으로 주식시장과 이두지수는 반대로움직입니다.

Oil Prices and U.S. Dollar

요즈음 석유가격이 $50 내외로 횡보하고 있습니다. 현재 석유가격 에대해서 여러가지 예측들이 있습니다. 어떤곳은 $80 오를것이다 라고 예측하고, 어떤곳은$20까지 떨어질것이다 합니다. 그만큼 석유가격을 예측하기가 힘들다는것이죠.   재미있는것은 웨렌버핏은 엑손주식을 작년에 팔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요즈음 오일회사는 계속주식을 팔고있고 투자자들은 값이 내려간 주식을 언젠가 올라갈것이라고 예상하고 계속 매입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세계경제의 저성장으로 수요의감소가 예상되서 석유가격의 하락이 시작되었지만, 이번석유가격 하락의 주된요인은 미국세일오일의 생산으로 공급의과잉이 원인입니다

하지만수요와 공급이외에 석유가격를 결정하는 여러가지 원인중에는 달러의가치가있습니다. 이번에는 달러와 오일가격의연관성을 보겠습니다.  일단 달러와석유가격은 반대로 움직입니다. 이번에도 달러가 강세되면서 석유가격도 하락합니다. 그이유는 자산의 입장으로 서로 대신하는 자산(substitute asset)이기때문입니다이유는 미국의 무역수지적자의 많은부분이 석유의수입이기때문에 적자폭이 커지면 달러의가치가 떨어지면서 석유의가격은 올라갑니다. 석유의 판매대금은 달러로 지불대기 때문에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면 같은양의 석유가격은 상승합니다. 이와마찬가지로 달러의가치가 떨어지면 올라가는 대표적인 것이 금입니다, 그래서 달러의가치의 하락은 금과석유의 가격의 상승이죠금과석유의 가격이 본격적으로 상승하기시작하던 시기가 2001 이후부터입니다. 달러의가치 하락과 맞물리는 시점이죠 미국주식시장의 버블이 꺼진후 (2000-01) 투자자들은 원자재들로 투자를 늘리기시작했습니다.  이것이 브라질 러시아 등  원자재 수출국가들이  경제성장할수있는 이유가되었습니다. 특히 1998 년에 파산하였던 러시아가 다시회복할수있었고 이때 집권 했던 푸틴이 경제회복 덕분에 러시아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서 다시 대통령에 당선되었던것입니다.
 

이차트는 석유의가격과 달러가 반대로 움직이는모습을 볼수있습니다.
이차트는 석유의가격을 달러의가치로 예측한것입니다중간가격이 $53 ($80 (High),  $20 (Low)) 입니다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화 그리고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달러는 더욱강세 그러면 석유가격은 더욱 밑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보이죠.

이차트는 금과석유의가격인데 함께움직이는것을 볼수가있습니다. 1990년대에는 금과석유의가격은 오랬동안 낮았다가 2001 이후부터 상승하기시작했는데 이유는 이때부터미국의 무역적자와재정적자 (Twin Deficits) 확대되면서 달러의가치가 떨어지기시작했습니다.

U.S. Quantitative Easing

U.S. Quantitative Easing
이번 3 9일부터 유럽중앙은행은 양적완화를 시작합니다. 미국의 양적완화 (Quantitative Easing) 지난 10월에 끝났습니다. 그래서 한번 미국의양적완화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양적완화는 비전통적인 통화정책입니다. 전통적인 통화정책은 경기부양를위해서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려고 통화량를 늘려서 경기를 부양합니다. 반대로 경기가 너무뜨거워져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금리를 올려서 통화량를 줄여 인플레이션을 다스립니다.
2007 년에 시작한 금융위기로 미정부는 $787조달러 경기부양책과 함께 연준은 빠른 속도로 금리를 0 % 가까이 내렸읍니다. 그런데도 경제는 신용경색으로 은행들이 대출을 하지않아 경기가 디플레이션 위험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의 위기와 비슷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미국의트라우마는 1930년대에 겪었던 대공황 (Great Depression)입니다.. 그리고 전연준의 의장 버냉키는 대공황에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 전문가입니다. 앨렌 연준의장은 불경기로 인한 높은 실업률이 국가와사회에 어떻한 영향를 주는지 잘아는분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한번도 시도해 보지않은 양적완화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양적완화는 일본에서 2001년에 시작해서 2006년도 끝냈는데 그 효과가 그리 크지는 않았읍니다. 그래서 양적완화에 대해서 반대의견도 많이있었고 또 자유경제시장 사상이 지배하는 상황에서 연준의 양적완화는 반대가 있었읍니다.  하지만 만약 미국경기가 일본처럼 디플레이션으로 빠지면 그위험이 어떠한가를  잘아는 연준은 가감히 3번에 걸쳐서 6년동안 (10/2008 – 10/2014)   3,200 달러를 시장에 풀었습니다.
방법은 미국의국채와 부동산채권을 사들여서 은행들로 하여금 대출을 할수있도록 하여 통화량를 늘리서 경제를 부양하고자 하는것입니다.  결과는 미국경제가 디플레이션에 빠지지 않고 회복하여 다른선진국에 비해 가장 빠른 경제성장를  할수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도 있습니다. 이기간에 풀린자금이 실물경기보다 자산시장으로  몰려서 금융위기이후의 부의 창출의 90% 5% 에게로 갔고 그래서 부의불평등만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은행들이 실물경제에 대출해 주는 대신 싼비용으로 돈를 빌려서 이머징자산에 투자하여 환율전쟁과 유동성의 위험만 가중시켰습니다. 전통적인 경제학에서는 이러한 통화정책은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으나 장기적인 효과는 별로 없을것으로 봅니다. 오히려 많은 화폐가 풀려서 장기적으로 물가상승할수있는 위험만 크다고 봅니다. 그래서 현재 연준이 인플레이션의 조짐만 보여도 금리를 올리려고 합니다.

이차트는 금융위기가 어떻게 시작해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서프라임으로 시작해서 주택시장붕괴 그리고 금융시장를 강타해서 은행들이 대출자금들을 회수하고 더이상 대출를 해주지 않아서 소비자들은 소비를 줄일수밖에 없고 그결과는 기업들이 생산를 줄이면서 결국 종업원들을 해고함으로 해고된 종업업들은 결국 빚을 갑지못하므로  은행은 더욱 대출을 줄이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서 결국 대공황이후로 가장심각한 경기후퇴를 겪게되었습니다.

양적완화는 연준이 은행들로부터 정부채권(Government Bonds)  주택저당채권 (Mortgage Back Securities, MBS)들을 사줌으로서 은행들이 다시대출을 해줄수있도록  하여서 다시 기업들은 투자를 소비자들은 다시소비를 할수있게끔하여 실업률을 낮추고 인플레이션을 올리려는것이 목적입니다.


이차트는 세번의 양적완화의 그결과를 요약했습니다숫자는 예상치입니다. 2번째와 3번째 양적완화 사이에는 Operation Twist 라는 정책이 있었습니다이정책은 단기채권를 팔어서 단기금리를 높이고  장기채권를 사들여 장기금리를 낮추는 방법이었습니다.

일단 양적완화를 하는동안 국민총생산(GDP) 는 불경기 (Great Recession) 에서 탈출해서 지속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물가도 디플레이션에서 탈출해서 지속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양적완화 하는 동안에는 물가상승률이 0% 이상이었습니다.

실업률도 9.8% 에서 6% 미만까지 내려왔습니다. 9.8%는 근래 가장높은 실업률이었습니다. 그만큼 이번불황이 심각했었읍니다.

이기간 주식시장은 넘쳐나는 유동성으로  185% 상승했습니다그래서 이것이 부의불평등을 악화시켰습니다.  기업은 넘쳐나는 자금과  낮은 이자로 돈을 빌려서 자사주식를 매입하거나 배당금를 주어서 주식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이기간 달러는 절하 하였다가 다시 절상하는것을 반복했습니다그러다 세계경제의침체와 일본의 양적완화로 다시 달러는 절상되어 지금은 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하로 더욱 절상되었습니다시장이 불확실성이 심해지면 달러는 안전자산으로써 더욱 수요가늘어서 강세가됩니다.


이기간 미정부 10년국채금리는 꾸준히내려서 투자자들은 더욱 위험한 주식에 투자하게 됩니다그리고 미정부는 낮은 금리로 국채를 발행할수있어 이자비용이 줄어듭니다.

주택가격은 First Time Home buyer Credit ($8,000 ) 으로 잠깐 가격이 상승했다가 다시 침체했습니다그러다가 두번째 양적완화 이후 모게지이자률이 3% 가까이 떨어진후에 주택가격은 다시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모게지이자률은 정부채권금리 (10 yr)  함께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