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진행되고있는 3차 유가전쟁를 한번 분석해보았습니다. 당분간 저유가가 예상됩니다. 세계경제가 좋아져서 다시 수요가 늘어나지않는한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저유가가 예상됩니다.

특히 현상황를 Prisoner’s Dilemma 에 비교보았습니다. 현재 상황은 1986년와 비슷합니다.  2차 유가전쟁은 12년이나 지속되었습니다. 한번 전쟁이나면 승패가 나던지 아니면 상당한 전리품을 얻어야 전쟁이 멈추어집니다. OPEC (Saudi) 가 미국세일 기업을 고사시키려고 감산을 하지않는것입니다. 조금만 감산해도 원유값은 다시 오를수 있지만 그렇게 되면 모든 손해을 사우디가 져야됩니다. 그렇다고 세일개발업자들도 감산을 할수없습니다. 왜냐하면 은행에다 지불해야할 이자가 있기 때문이니다. 이번 저유가시대에 가장 큰해택을 받을나라는 한국입니다. 그리고 인도입니다. 일본이 세번째이고요. 덕분에 아베노믹스의 실패확률이 낮어졌습니다. 미국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지만 이익이 그리 크지않을뜻 합니다. 미국소비자가 해택보아도 오일 관련된 사업들이 크게타격받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투자는 더이상없고 고용도줄고 오히려 해고가 늘어나서 전체적인 효과는 크지않을뜻합니다. 또소비자의절약이 소비로이어질지도 의문이기 때문입니다. 어째든 유즈음 개스를 넣으면서 저유가가 계속되기를 기도합니다.

미국은 세계에서 제일많이 오일을 소비하는국가입니다. 중국,일본, 인도 이세나라 합친것보다 많습니다.한국은 세계에서 13번째경제규모인데 오일소비는  한국은 10번째로 오일소비국가입니다

 



2013 년도에 세일오일 덕분에 미국이사우디를 제치고 첫번째 산유국이되었습니다.

 

지난 1974년이후 두번의오일 가격전쟁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OPEC 이 생산량를 줄이면서 가격이 5배로 상승했고 ($20 에서 $100) 이로 인하여 전세계는 불경기에 빠져서 상당히 고통스러웠습니다.  이기간동안 미국은 3번이나 Recessions 을 겪게됩니다. 이결과로 OPEC 은 석유시장에서 패권을 정유회사들로부터 뺏어올수있었습니다.

두번째는 고유가로 인해서 그전에는 경제적으로 개발이 어려웠던곳이 개발이되면서, 특히 북해유전이 개발되고 또 고유가로 석유의소비가 줄어서 가격이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100 에서 $40 까지 ) 처음에는 사우디가 생산량를 줄여 가격을 올리려고 했지만 오히려 재정적자만 더욱 커지자 사우디가 생산량를 늘려서 가격이 $20 으로 내려서 오랜기간 저유가를 유지했습니다. 그로 인하여 그당시 미국과 군사력대결을 벌이던 소련이 재정압박으로 결국 와해가된 이유중에하나가 되었습니다.

2000 년 이후 중국의 등장으로 석유의 수요가 늘면서 유가는 다시 상승하기시작했습니다. 금융위기전에는 다시 $100 까지 올랐읍니다.  2008 년 금융위기로 석유의소비가 줄고, 석유가격이 떨어지자 OPEC 감산을 통해 다시 석유가격이 5년이상  고유가로 유지하게되었습니다.  이것이 미국의 세일의발견 (2008) 과 함께 많은 세일에대한 투자가 일어나게되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결국 2013년부터 미국이 사우디을 제치고 세계최대 석유생산국이되었습니다. 그리고 고유가로 인해서 대채에너지산업의발전 그리고 전기차의등장등,  또 세계경경기의 침체로 점점 석유의수요가 줄어서 결국 2013년 여름부터 가격은 빠른 속도로 하락하기시작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그럼 사우디는 두가지선택을 할수있습니다. 지금상황를 Prisoner’s dilemma 에 비교하면 첫째 사우디와 미국의세일개발자들이 함께같이 감산하면 석유가격은 다시 고유가를 유지할수있습니다. 이것이 둘다 최상에의 결과입니다 하지만, 현재 세일개발업자들은 감산을 할수없는 처지입니다 왜냐하면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개발하였기에 이자비용이 있어서 감산을 할수없읍니다 그러면 사우디가 감산하면 석유가격은 $70 가격대에 형성될수있지만 사우디만 손해를 입게됩니다. 두번째 유가하락 (1985)에서 경험했기에 그래서 이번 12월 OPEC 미팅에서 감산을 하지않기로 결정한것입니다. 그래서결국 둘다 제일 않좋은 결과인  석유가 급락하게 된것입니다. 이상황에세는 감산하는 쪽이 손해을 보게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혹 치킨게임이라고 불리게된것입니다.   

석유의수요는 상당히 비탄력적 (Inelastic) 이어서  공급에 조금의 충격이있어도 가격의변동이 큽니다. 전세계 석유의 수요는 매년 꾸준히 늘어납니다. 하지만 2008 이후 세계경제의 침체로 수요는가 천천히 늘어나는데 공급은 빠른속도로 늘어났습니다.

수요보다 공급이 더 변동이 심합니다.

미국은 2007년까지 석유의 생산이 줄다가 세일의발견으로 2008년부터 급속히 생산이늘어서 결국 2013년에는 사우디을 제치고 세계최대 산유국이됩니다.

현재 세일 생산비용은 사우디의생산비용보다 비싸지만 지속적인투자 와비용절감으로 줄어들수있습니다.

미국은 세계최대 석유소비국가이면서 수입국가입니다. 그런데 수입량이 2008 년 이후로 급속히 줄어들면서 그동안 미국에 석유를 제일많이 수출하던 사우디는 큰 타격을 받게됩니다.

 2008 년 이후 점점 수입량이 매년 10% 이상 줄어들었습니다. 장차 미국은 미래에 수출국가가 됩니다. 이런 상황이되면 OPEC 은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하게됩니다. 이것이 사우디가 세일개발자들을 지금 제거하려는 이유입니다. 지금 가격을 하락시켜서 가장강력한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고사시키려고 합니다. 시장점유률이 얼마나 중요한지을 잘알고있습니다.

저유가상황속에  가장 혜택을 보는 국가들은 한국, 인도, 그리고 일본 순서입니다.  모두 순수 석유수입구가들입니다. 만약 $40/barrels 이란는 가정에 한국은 $33.1 billion dollars (2.3% of GDP) 의 절약을 할수있습니다. 인도는 $36.9 (1.8% of GDP) , 일본( 는 $64.2 (1.3% of GDP), 미국은 액수는 제일많지만 $96.3 billion dollars 로 GDP 대비로는  0.6 % 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소비자가 다른 소비로 이어지지않으면 그혜택이 미미할것갔습니다. 오히려 저유가로 투자감소 그리고 인력감축으로 그동안 미국 경제성장의 견인차을 해온 세일분야가 가장큰타격을 입게 됩니다. 가장큰타격을 입는국가는 사우디와 러시아입니다. 사우디는 그나마 그동안 고유가일때 벌어들인 돈이있어서 당분간 괜찮지만, 러시아는 재정압박으로 러시아국민들에대한 국가보조을 줄이고 또 루블화의 폭락으로 물가상승으로 상당히고통스러울것 같습니다. 이것이 푸틴대통령의 정치적입지을 위협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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