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Real Gross Domestic Product

국민총생산 (GDP) 민간소비(Private Consumption ( C) + 민간투자 (Private Investment (I))+ 정부지출 (Government Spending (G))+ 무역수지 (Net Exports (수출 (Export(E)-수입 (Imports(I)) 나누어집니다.   네가지중에 소비가 가장큰분야를 차지합니다.  

소비가 국민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분야가 60% (1970) 에서 70% (2013) 가까히  상승했습니다이기간 소비가 늘어나는동안 무역수지적자도 함께 늘어났습니다(차트). 실질임금은 별로 늘어나지 않았는데요. 결국 그동안 외국에 빚져서 소비을 늘릴것이죠. 그래도 경기가 살아나려면 소비 (70%) 살아나야합니다. 하지만이번 경기회복하는(2008년금융위기아후) 동안 소비분야는 늘어나지못헀습니다. 이기간 소비가 경기성장에공헌도가 40년평균치보다 낮았습니다.  장기적으로 임금의상승 없이는 경기는 지속적인 성장하기 힘들듯 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서 최저임금을 올리자라는 이야기가나오는것입니다. 이번 경기성장은 투자가늘고 무역수지적자가 많이개선된 덕택입니다. (두번째 차트). 세일오일의발견 (2008) 투자가늘고  그리고 미연준의 양적완화 (2009-2014) 로인한 낮은 이자률 그리고 달러의약세로 수입이줄고 특히 석유의수입이 많이이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미기업의수출이 늘어서 무역수지가 많이개선되었습니다. 그런데 양적완화도 끝나고 그래서 달러도 강세로 돌아가면 투자와 수출도 줄어들면 결국 다시 소비가늘어나야만 하는데 임금인상없이는 아니면 집값이 상승해서 집을담보로 다시 빚이 늘어서 소비를 늘리않으면 미국의경제성장률은 2% 내외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소비, 정부지출 그리고 민간투자 중에  민간투자가 가장 경기에 민감합니다

불경기때 소비도 줄어들지만 차트에보시면 불경기때마다 투자는 다른것에 비해 급감합니다. 경기가 좋아지면 투자는 다시급격하게 상승합니다. 그래서 기업이 투자을 줄이는것을 보면 경기가 안좋아진다는 사인입니다. 그래서 미중앙은행(FRB) 기업투자을 늘이라고 이자률을내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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