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출현으로 다시한번 들여다보는 미국의 19세기 복분위제 출현과 정치상황 비교

미국 역사속에서 19세기후반에 복분위제 (Bimetallism)은 은과 금을 함께 화폐 표준으로 은의 사용을 옹호 한 정치 운동이었습니다. 농부들은 복분위제은 인플레이션을 발생시켜서 그들이 부담하는 부채를 낮추고 경제에 유리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복분위제을 지지했습니다. 또한 미국 서부의 은광 광부들은 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해 복분위제을 지지했습니다. 어쩌면 비트코인의 출현으로 지금 상황과 유사한점이 많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지지하는사람들은 리버테리언과 월가를 점령하라는 사람들과 비트코인으로 인하여 이익를 얻는 서부의 실리콘밸리의 기술기업들입니다.

경제학에서 복분위제는 돈으로 금과은을 모두 사용하며 법으로 정한 가격 비율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복분위제은 대체로 매우 불안정합니다. 이것은 지금의 비트코인의 가격이 달러대비 변동성이 심한것과 유사합니다.  금속의 상업적 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법적으로 고정 된 가격보다 낮은 상업적 가격의 금속은 돈으로 사용되고 다른 금속은 돈으로 통화 유통에서 철회 될 것입니다. (이것을 지배하는 일반적인 원칙을 Gresham의 법이라고 부른다.) 이당시 금의 가격이 은의가격보다 높아서 결국에는 은이 금을 몰아내고 은이 통화로 사용될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비트코인이 가치로는 위협이 되어도 금이나 달러보다 높아서 화폐로 사용되기 힘들고 오히려 달러에 통화로써는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원래 사토시 나카모토는 비트코인이 통화로 사용되기를 원했지만 지금의 가격으로는 통화로 쓰여지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1873 년 미국의회 (Coinage Act of 1973) 는 작은 동전을 제외한 은화의 역할을 통화로 끝냈습니다. (이것을  소위 1983 학살 (혹 The Crime of 1873 )) .   금이 저렴하고 값 싸게 되었기 때문에 실버 라이트 (은본제 지지자들) 는 금을 독점하는 금융가들에게 인플레이션과 피해를주기 위해 재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것은 지금 금융권을 지배하는 월가를 견제하기위해서 사토시나카모토는 비트코인을 개발했습니다.

은본제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미국 재무부가 은을 사도록 강요하지만, 은를 통화로 만들려는 노력은 실패했습다. 아마 이점이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만들려는 세력들이 알아야할뜻합니다.  복분위제 논쟁은 미국이 19 세기 후반에 주로 미국 내에서 일어 났는데, 이당시 미국이 금과 은의 대규모 생산국이었던 유일한 주요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복분위제은 1890 년대 미국 정치의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양측의 지지자들은 (금본주의자들 대 은본주의자들) 자신을 도덕의 지지자로, 상대방은 악의와 위험으로 보았 기 때문에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의 비난의 강도를 보였습니다. 이점은 지금의 비트코인지지자들이 금융위기를 일으킨 월가의 금융권을 악으로 보는것과 유사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융권에서도 비트코인을 사기라고 보고 있는것 과 유사합니다.

미국 서부에서 새로 발견 된 은광은 값싼은을 풍부하게 만들었지 만, (1873 년에) 의회는 1873 년 Coinage Act를 통과 시켰습니다. 작은 은화가 허용되었지만 더 이상 큰 부채에 대해서는 합법적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후에 Silverites에 의해 “73 년 범죄”로 비난되었는데, 이는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방지했다고 판단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당시 은이 금에 비해서 35:1 로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어서 부채가 많은 농부들은 은를 싸게구입해서 은화로 주조해서 은행에 갚을수가 있었는데 이것이 법으로 금해진것입니다. 이당시 철도 운송의 개선으로 인해 농부들이 곡물을 유럽으로 운송하는 것이 더 저렴 해졌으며 시장에 번창 할 때까지 생산을 과도하게 확대하면서 농부들의 부채는 늘어났습니다.

1890 년 셔먼 실버 매입 법 (Silverman Act of 1890) 통과되면서 재무부가 매달 450 만 온스의 실버 (은) 를 구매하도록 요구하는 실버 사이트에 앵보하면서 미재무부는  금이나은으로 환매 할 수있는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이것으로  약간의 인플레션이 발생되었습니다.  그 당시 사용중인 돈은 동전과 종이에서 은행 수표로 바뀌고 있었기 때문에 통화 공급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1890 년에 광산에서의 비율은 20 : 1이었습니다 (은은 20 온스가 1 온스의 금과 동일했습니다). 은의 과도한 생산은 1890 년대 중반에 이비율이  35 : 1로 하락하였습니다. 즉 은의 시장가치가 하락한것입니다.

하지만 1893 년의 공황은 돈 문제를 전면에 던지게 한 심각한 전국적 불황이었다. 실버 라이트 (은본주위자들) 는 정부가 16 : 1의 비율로은 돈을 요구했다. 그들은 이것이 국가에 은을 뿌리고 가격을 올리고  인를레이션으로 인해서 오래된 부채를 줄이기를 희망했습니다.  실버라이트 (silverites)는 은을 사용하는 것이 화폐 공급을 부 풀리게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더 많은 현금을 제공하여 번영과 동일시한다고 주장했다. 이것은 현재 비트코인이 주장하는것과는 반대개념입니다. 현재 비트코인 옹호자들은 은행들의 무분별한 돈의 공급으로 인해서 법정화폐의 가치가 줄어드는것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금 지지자들은 은이 영구적으로 경제를 침체 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금본위 제에 의해 만들어진 건전한 돈은 번영을 회복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 (William Jennings Bryan)은 복분위제와 실버라이트의 지지로 1894 년 버본 민주당 원을 물리 치고 민주당 지도부를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민주당 에 의해 대통령에 지명되었습니다.  그에 맞서서 공화당은  월가를 대표하는 금융권이 선호하는 금본제을 지지하는것을 당의 정강에 새기고 에 윌리엄 매킨리 (William McKinley)를 대통령 후보에 지명했습다.

그것은 은이   1893 년 노동자들을위한 유토피아를 가져올 것이라고 약속했다. 지금 리버테리언이 비트코인이 금융권으로 부터 자유를 가져올것이라고 믿고 있는것과 유사합니다.

브라이언 (Bryan)은 1896 년 7 월 9 일 전국 민주당 전당 대회에서 유명한 “골드 오브 크로스 (Gold of Cross)”연설을 통해 “황금 표준이 수만 명이 죽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 유휴 자본의 유휴 보유자 ‘와’부유층을 만들고 세금을 납부하는 고군장하는 대중들 ‘과 내 친구들, 우리가 결정해야 할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민주당이 어느 쪽에서 싸울 것인가요? “당신은 노동의 눈썹을이 가시관에 밀어 넣지 말라. 금의 십자가에 인류를 십자가에 못 박지 말아라.” 하지만 브라이언은 공화당의 윌리엄 매킨리에게 큰 표차이로 선거에서 졌습니다. 1900 년에 다시 대통령에 시도했고, 경제가 완전히 무너 졌기 때문에 다시 낙선해 버렸습니다.  민주당은 은본제위(실버라이트)을 버리고 1908 년 브라이언이 세 번째로 도전할때는 복분주의에 대해서 더이상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서부를 대표하는 실리콘 밸리의 기술기업들과 동부를 대표하는 금융권이 비트코인들 두고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결과는 어떻게될것인지는 예측하기는 쉽지않지만 미국정부는 은을 화폐로서 폐지한것 처럼 당분간 비트코인을 제재하지는 않을뜻합니다.

 

https://www.cnbc.com/2017/10/16/nobel-winning-economist-shiller-calls-bitcoin-a-fad.html?recirc=taboolainternal

비트코인 현상를 통해서 보는 금융권을 대표하는 월가와 IT 기업들을 대표하는 실리콘밸리의 승부

비트코인의 현상을 바라보면서 1990년대 말 인터넷주식 버블이 연상이됩니다.  그당시 인터넷관련 주식들이 엄청 오르면서 부와힘이 월가가 위치한 뉴욕에서 실리콘벨리가 위치한 서부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연준이 금리을 인상하면서 결국 인터넷 주식 버블은 꺼지고 거의 8년이라는 세월동안 나스닥은 긴휴식을 가지게됩니다. 그동안 부동산과 은행의 주식은 고공행진을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부동산과 은행은 실물경제에 별영향이 없습니다. 하지만 금융위기 발생하면서 부동산의 폭락과 월가의 금융권이 정부의 구제와  정부의 규제를 함께 받으면서 금융권의 주식들은 제자리걸음하는동안 지난 10년동안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 기술주들은 상승하고 미국 주가총액의 탑 6에 5기업이 차지하게 되었 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인적자원, 자본 그리고 권력은 월가가 있는 동부에서 실리콘벨리가 있는 서부로 옮겨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과 함께 동부 월가의 반격은 시작되었습니다. 아직도 금융의 패권은 월가가 지고 있는상황인데 이번 트럼프대통령이 당선되면서 금융권은 토드 프랭크 법안 (Dodd-Frank Act) 에서 볼커의 조항 (Volcker’s rule) 를 없애서 다시 예전의 영광을 찾으려고 합니다. 또한 연준은 다시 서서 금리인상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리인상은 은행들의 순이익을 높여줌으로 금융관련 주식은 다시 서서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금리가 상승하고 장기금리가 하락하는시점은 경제가 다시 불황으로 들어가기때문에 연준은 양적축소를 통해서 장기금리을 상승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황에서 비트코인의 등장은 월가 은행들에게는 위협이지만 실리콘벨리의 IT 기업들에게는 이 최고의 우군입니다. 비트코인으로 인해서 금융의 패권까지 최소한 양분할수 있고 비트코인의 등장으로 이익를 얻는 미국의 IT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NVIDIA (NVDA) 이고 또한 Overstock.com (OSTK) 입니다. 미국의 정치권에 영향력끼치는 세력중에 금융권 패권을 가지고 있는 동부의 월가와 IT 기업들의 대표하는 서부의 실리콘 벨리 의 힘겨루기가 비트코인으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미국정부는 쉽게 비트코인을 제재하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아마존이 아직 비트코인을 받지는 않고 있지만 Overstock.com 이 불과 몇달만에 주가가 상승하는것을 보면서  자극을 받아서 비트코인를 받기 시작하며는 비트코인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것으로 보입니다. 

Wilshire 5000 as of 6/20/2017



NOTE: For 2017, the data is as of June 20, 2017



The summertime is slow time for the stock market.


Histogram of annual changes of Wilshire 5000

The average change of stock market is 11.5% and the median is 15.3% from 1970 to June 20, 2017.

Analysis Variable : pctchng_WILL5000INDFC_Sum

Mean

Std Dev

Minimum

Maximum

Median

N

11.4600553

16.5393035

-38.4771367

34.5275830

15.3042718

47

 

Reducing the Fed Balance Sheet (Normalization)

연준의 대차대조표 (Balance Sheet) 을 줄인다는 말은 즉 자산 (Assets)을 축소시킨다는 뜻이면 다른방면으로 는 채무 (Liabilities) 또한 줄인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금융정책의 정상화 정책중에(Normalization) 하나이면 양적완화를 시작하면서 언제가는 (때가 되면 ) 꼭 정상화 정책들중에 핵심입니다.  연준의 이채무(자산)는 곧시중은행에대한 채무입니다. (excess reserve -초과지분).  연준의 대차대조표는 금융위기전까지는 대락 $1조 달러 미만 이였다가 3번의 양적완화로 현재 $4.5 조달러로 늘어났습니다.

Chart 1. All Federal Reserve Banks: Total Assets

fredgraph (11)

Source: https://fred.stlouisfed.org/series/WALCL

연준은 총 $4.5 조달러의 자산이 있는데 (이중 가장 큰분야는  미국국채 (U.S. Treasury Securities) ( 대략 $2.5 조달러) 와 주택담보채권 (Mortgage Back Securities(MBS)) ($1.8 조달러) ) 점차적으로  매월 총 $500 억달러 (미국국채는 처음에는 $60 억달러에서 $300억달러로 주택담보채는 $40억달러에서 $200 억달러로 늘려감) 씩 줄여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6년 걸릴것으러 예상됩니다.

또하나의 금융정책 정상화의 하나인 기준 금리인상 (normalization of Fed Fund rate) 인데, 0% 이 기준금리을 이번에 인상시켜서 현재는 1%- 1.25% 입니다. 현재 연준은 올해 한번 더 기준금리인상 계획하고 있고 또한 2018년 에 3번 2019년 에 3번 앞으로 7번 금리인상으로 장기적으로 3% 의 금리 정상화를 목표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초과지분에 대한 이자율도 함께 상승하게 되기 때문에 더금리인상하기전에 이 초과보유를 처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매년$200- $600억 달러의 이자비용 이 고스란히 미국은행의 수입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물론 자산으로 가지고 있는 채권으로 벌여들이는 이자수입도 있습니다. 현재는 이자수입이 시중은행들에게 지불하는 이자비용보다 많지만 연준이 지속적으로 단기금리을 인상시키면 장단기 금리역전으로 이수입과 지출이 역전될수가 있습니다. 현재 연준이 벌어들이는 수입은 다시 미국 재무부로 납부하고 있습니다.  

연준은 양적완화로 한때  총2.7조달러의 초과지분 (excessive reserve) 을 보유하고 있다가  $2.2 조달러 (현 6월기준) 감소하고 있는데 이번 금리인상으로 이초과지분에 1.25% 의 이자율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이초과지분에 대해서 연준이 이자를 지불하고 있기때문에 은행들은 대출을 하고 있지않지만 앞으로 경제가 좋아지고 또한 금융업에 대한 제제가 완화된다면 (도드 프랭크법 완화 – Deregulation of Banking Industry) 미국은행들은 좀더 위험한 대출과 투자들을 할수가 있기때문에 현재 연준에 묶여있는 초과보유를 대출에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신용창출은 급속히 늘어날수가 있어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할수가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신용창출은 초과보유액수에 머니승수을 곱하는것인데 그동안 연준이 초과 보유에 이자을 지불함으로서 은행들이 대출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불태화 시켰다고 함 ( Sterilizaiton) .

Maximum checkable-depoit creation = Excessive Reserve x Money Mulitiplier

Money Mulitiplier = 1 / required reserve ratio

연준의 초과 지분 (Excessive Reserve)

Rplot

Source : https://fred.stlouisfed.org/series/EXCSRESNS

 

Interest Rate on Excess Reserves

fredgraph (12).png

Source: https://fred.stlouisfed.org/series/IOER

연준의 자산은 크게 세가지로 구분할수있는데 미국국채 ( 대략 $2.5 조 달러), 주택담보채권 (약 대략 $1.8 조달러) 그리고 나머지 (대략 $0.2 조달러)

Assets: U.S Treasury securities + Mortgage Back Securities + Other assets (Federal agency debt securiteis+ Crisis-related lending, including AIG, Bear Sterns + Dollar loans to other central banks + other assets)

연준의 채무는 크게 통화 ($1.5조달러 ), 은행들이 연준에 비축해놓은 돈 ($2.2 조달러) 그리고 다른 채무들로 나눌수있습니다.  은행들이 연준에 비축해눟은돈 에대한 채무를 (초과지분) 줄여나가려는 계획입니다.

Liabilities: Federal Reserve notes in circulation (Currency in circulation) + Deposits of Depository Institutions (Reserve balances with Federal Reserve Banks) + other liabilities

 

월달MPR215_F41

앞으로 연준의 계획은 국채는 만기일이 다가와 재투자하지않음으로서 자산(채무)을 줄여나가는 방법으로 최종목표는 $2.5 조달러의 자산을 보유하는것으로 목표하고 있습니다. (매달 $500 억달러 씩 줄여나갈 계획 이며 약 6년 걸릴것으로 예상됨)

결론: 현재 경제는 점점 좋아질것으로 연준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연준도 목표경제 성장률을 높였습니다. 비록 목표 물가상승률이 아직 2% 에 못미치지만 낮은 실업율로 (5.3%) 인해서 잠재적으로 물가는 상승할것으로 내다보고 선제적으로 연준의 자산 (또는 초과지분액)를 줄여나감으로써 은행들이 대출을 할수있는여력을 미리 방지함. 이유는 연준의 자산이 줄어듬은 은행들의 자산또한 줄어들어 대출할수있는 여력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이것은 현재 풀려진 유동성에는 큰 영향를 미치는 않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정책이 국회에 통과되면 유동성은 더욱 늘어날것으로 예상됨으로 자산시장과 인플레이션의 위험이 생기는것을 선제 방어하고자 하는 정책입니다.

연준은 앞으로 계속해서 단기금리를 인상시킬 계획을 (최대 3% 까지) 가지고 있는데 그러면 언제가는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될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시중은행들은 대출을 멈출것이면 이로 인해서 경제는 침체될것입니다. 하지만 연준자산을 줄임으써 (양적축소) 장기금리가 서서히 상승할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미국국채의 장기 금리는 2.2% 정도인데 앞으로 4% 까지 상승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연준의 양적축소가 예상되로 진행되면) 연준이 원하는 단기 금리 목표는 3% 장기금리는 4% 내외로 시중은행들이 지속적으로 대출을 할수있도록 정상화 시키는것이 목표입니다.  물론 단기적으로는 아니지만 연준의 자산의 축소로 장기 금리의 인상은 결국 증시와 주택시장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미국국민의 자산은 최고로 상승한 상태입니다. 

이계획이 성공하려면 미국경제는 지속적으로 2% 내외로 성장해야만 가능합니다. 만약 경제가 침체되면 연준의 자산감소정책은 멈출수밖에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급속한 기준금리인상으로 미국경제가 침체되는것은 연준이 원하는것이 아니기에 앞으로 경제성장속도에 따라서 기준 금리인상은 계획보다는 좀더 느려지게 상승할수 있습니다. (최소한 장단기 금리의 역전이 나오는 상황은 막야만 됩니다)

 

Oil Market Analysis as of March 14, 2017

The following chart displays the historical oil prices and the prices of oil declined by 10% recently.

Rplot04

The late drop in the oil price was little too much and it is believed to rebound soon.

Rplot01

However, the forecasting model projects that the oil prices will increase gradually for next 12 month.

 

Rplot07

The following chart displays the historical oil import by U.S. and the import has been increasing again.

Rplot02

The following chart shows the oil export by U.S. and it has been significantly increasing lately.

Rplot03

 

The following chart displays the net export (Export -Import) of petroleum for U.S. the next export was decreasing, but it begins to increase again due to improvement in U.S. economy.

Rplot05

The following R codes produces the charts above:
library(Quandl)
library(ggplot2)
library(forecast)
library(‘quantmod’)

mydata1=Quandl(“EIA/PET_MCRIMUS1_M”)
mydata2=Quandl(“EIA/PET_MCREXUS1_M”)

oil_price=Quandl(“OPEC/ORB”)

oil=Quandl(“OPEC/ORB”, api_key=”ucUWoKV_gnNZAgY8AQvL”, type=’xts’)

# Quantmod for oil
chartSeries(oil, subset=’last 12 months’)
addMACD()
addBBands()
addCCI()
names(mydata1)[2]<-“Import”
names(mydata2)[2]<-“Export”
names(oil_price)[2]<-“oil_price”

Mergedata<-merge(mydata1, mydata2)

summary(Mergedata)
head(Mergedata)
tail(Mergedata)

Mergedata$netexport<-Mergedata$Export-Mergedata$Import

head(Mergedata)

ggplot(Mergedata,aes(x=Date))+geom_line(aes(y=Import, Color=”Import”))+
geom_line(aes(y=Export, color=”Export”))

ggplot(Mergedata,aes(x=Date))+geom_line(aes(y=Import, Color=”blue”))
ggplot(Mergedata,aes(x=Date))+geom_line(aes(y=Export, Color=”blue”))
ggplot(oil_price,aes(x=Date))+geom_line(aes(y=oil_price, Color=”blue”))
ggplot(Mergedata,aes(x=Date))+geom_line(aes(y=netexport, Color=”blue”))
fit <- arima(oil_price, order=c(2, 0, 1))

fit

summary(oil_price)

Diff365
# predictive accuracy
library(forecast)
accuracy(fit)

# predict next 5 observations
library(forecast)

forecast(fit, 365)

plot(forecast(fit,365))

 

Baltic Dry Index – with R

Baltic Dry Index. Source: Lloyd’s List. The Baltic Dry Index (BDI) is a measure of the price of shipping major raw materials such as metals, grains, and fossil fuels by sea. It is created by the London Baltic Exchange based on daily assessments from a panel of shipbrokers. The BDI is a composite of 3 sub-indices, each covering a different carrier size: Capesize, Panamax, and Supramax. Capesize carriers are the largest ships with a capacity greater than 150,000 DWT. Panamax refers to the maximum size allowed for ships traveling through the Panama Canal, typically 65,000 – 80,000 DWT. The Supramax Index covers carriers with a capacity of 50,000 – 60,000 DWT.

Source: http://www.lloydslist.com/ll/sector/markets/market-data.htm

The following R codes would generate the following charts:
library(Quandl)
library(ggplot2)
library(forecast)
library(‘quantmod’)
Baltic_Index=Quandl(“LLOYDS/BDI”, type=”xts”)

plot(Baltic_Index)

Rplot01

 

 

 

chartSeries(Baltic_Index, subset=’last 12 months’)
addMACD()
addBBands()

Baltic Index in last 12 months – Baltic Index is rising.

Rplot

 

Diff365<-Delt(Baltic_Index, k=365)*100

plot(Diff365)

The following chart shows the changes from previous year (365 days ago)

Rplot03

 

fit <- arima(Baltic_Index, order=c(2, 0, 1))

 

# predictive accuracy
library(forecast)
accuracy(fit)

# predict next 5 observations
library(forecast)
forecast(fit, 365)
plot(forecast(fit, 360))

The following chart shows the projection for next 365 days with ARIMA (2,0,1) model

Rplot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