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귀족주’(Dividends Aristocrats)에 주목하라

첫번째 방송 :

https://www.youtube.com/watch?v=eiWTDXDIVVw

두번째 방송 :

https://www.youtube.com/watch?v=Cj6dXhlB4hI

지난해 S&P 500 주가를 보면 기술주 중심의 ‘FAANG’주식을 중심으로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연준이 긴축정책을 하면서 거의 20%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제일 많이 하락한 섹터가 기술주였습니다. 그러자 연준이 금리인상를 멈추고 긴축정책도 멈추자 주가는 다시 회복했습니다. 제일 많이 회복한 섹터가 기술주 위주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주에 파월연준의장은 시장의 기대를 저버리고 당분간 금리인하 가능성를 부인했습니다. 물론 지금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 펜스 부통령 그리고 커들러 경제자문의장이 연준에게 금리인하라고 전방위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연준이 금리정책을 동결로 계속 가져갈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주식시장의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동성이 아닌 실적이 있는 기업들의 주식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S&P500 기업 중, 지난 25년동안 배당금을 꾸준히 늘린 기업들이 현재 56개 기업이 있는데 이 기업들을 S&P 500 Dividends Aristocrats 즉 ‘배당귀족주’라고 부릅니다.   기업이 꾸준히 배당금 늘리면서 지불한다는것은 기업의 재무상태나 또한 기업의 미래에 대한 신뢰를 주는 것입니다. 기업이 속한 시장에서 다른 경쟁업체보다 시장 점유율이나 여러가지 분야에서 월등함을 나타낸것이죠.

 

귀족배당주들은 다른 S&P 500 주식보다 1.6% 가량높게 상승하고 변동성도 낮아서 Sharp ratio (포트폴리오의 퍼포먼스를 측정하는 지수) 가 높습니다. 귀족배당주들이 주식시장이 하락할때 70% 정도 다른 주들보다 퍼포먼스가 낫고, 상승장에서는 퍼포먼스 가 44% 정도 낫습니다.

 

주가가 하락할때 매입하면 소위 배당비율이 상승합니다. 가령 주가가 $100 일때 배당금이 $2.50 을 주면 배당률은 2.5% 가 됩니다. 주가가 지난번같이 20% 하락하면 $80 에 매입하면 배당률은 3.13% 로 상승합니다. 워렌 버핏이 코가콜라 주식을 $2.45 (1/1988) 에 매입했습니다. 지금 배당금이 $1.6 입니다. 주가는 $49 입니다. 현배당률은 3.27% 이지만 매입할 때 주가로본 배당률을 본다면 자그마치 65% 입니다.

복리의 영향 – 만약 1930년 1월 1일에 $1불을 투자했으면 12월 2018년에 $115 이 될 것이지만 만약 배당금을 재투자하면 $3,626 이 됩니다. 거의 30배가 차이가 납니다.

 

Years of Dividends Paid

Number of Companies

Dividends Kings

50 years or more

21

Dividends Aristocrats

25 years or more

56

Dividends Champions 25 years or more

133

Dividends Contenders

10-24

210

Dividends Achievers

10 years or more

265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ZyOPSuT91UsL2a1uyb7MZYhTOif1Zm3iarMcYpjeotE/edit#gid=0

Sector Name COUNTA of Ticker AVERAGE of Dividend Yield
Communications AT&T

1

6.61

Communications Total

1

6.61

Consumer Discretionary Genuine Parts Company

1

2.97

Leggett & Platt, Incorporated

1

3.65

Lowe’s Companies

1

1.71

McDonald’s Corporation

1

2.35

Target Corporation

1

3.29

V.F. Corporation

1

2.16

Consumer Discretionary Total

6

2.69

Consumer Staples Archer-Daniels-Midland Company

1

3.24

Brown-Forman Corporation

1

1.25

Clorox Company

1

2.46

Coca-Cola Company

1

3.30

Colgate-Palmolive Company

1

2.41

Hormel Foods Corporation

1

2.13

Kimberly-Clark Corporation

1

3.29

McCormick & Company, Incorporated

1

1.49

PepsiCo

1

2.93

Procter & Gamble Company

1

2.85

Sysco Corporation

1

2.24

Walgreens Boots Alliance

1

3.29

Walmart

1

2.09

Consumer Staples Total

13

2.54

Energy Chevron Corporation

1

4.04

Exxon Mobil Corporation

1

4.35

Energy Total

2

4.20

Financials Aflac Incorporated

1

2.17

Chubb Limited

1

2.03

Cincinnati Financial Corporation

1

2.36

Franklin Resources

1

3.04

People’s United Financial

1

4.05

S&P Global

1

1.04

T. Rowe Price Group

1

2.83

Financials Total

7

2.50

Healthcare Abbott Laboratories

1

1.64

AbbVie

1

5.33

Becton, Dickinson and Company

1

1.30

Cardinal Health

1

4.02

Johnson & Johnson

1

2.72

Medtronic plc

1

2.29

Healthcare Total

6

2.88

Industrials 3M Company

1

3.03

A. O. Smith Corporation

1

1.58

Caterpillar

1

2.47

Cintas Corporation

1

0.95

Dover Corporation

1

1.96

Emerson Electric Co.

1

2.76

General Dynamics Corporation

1

2.28

Illinois Tool Works

1

2.58

Pentair plc

1

1.85

Roper Technologies

1

0.52

Stanley Black & Decker

1

1.79

United Technologies Corporation

1

2.07

W.W. Grainger

1

2.02

Industrials Total

13

1.99

Information Technology Automatic Data Processing

1

1.94

Information Technology Total

1

1.94

Materials Air Products and Chemicals

1

2.28

Ecolab

1

1.00

Nucor Corporation

1

2.81

PPG Industries

1

1.64

Sherwin-Williams Company

1

1.00

Materials Total

5

1.75

Real Estate Federal Realty Investment Trust

1

3.08

Real Estate Total

1

3.08

Utilities Consolidated Edison

1

3.50

Utilities Total

1

3.50

Grand Total

56

2.54

 

배당귀족주 기업들이 제일 많은 섹터는 커수머 스테플 (식료품, 먹고 마시는 기업들, Consumer Defense stock) 와 산업 각각 13개로 제일 많습니다. 커스머 스테이플 배당률이 2.54% 으로 산업 섹터 보다 조금 높습니다. 배당률이 높은곳은 통신기업인 AT&T 입니다. 그리고 에너지 섹터가 두번째로 높습니다. 현재 기술주는 단 하나 기업만 있습니다. 앞으로 마이크로 소프트 같은 기업이 들어갈 수가 있겠죠.

 

주가 상승은 두가지로 이루어집니다. 첫번째 배당금에 위한것 (Dividend Income) 과 두번째는 주가 상승 (Capital Gain) 입니다. 1926년 이후에 S&P 500 기업들의 주가 상승에서 배당금이 차지한 부분이 ⅓ 이고 ⅔ 는 Capital appreciation 이 차지합니다. 하지만 배당금 이익이 차지하는 부분이 1990년대 이후에 점점줄어들고 있습니다.

 

기업이 꾸준히 배당금 늘리면서 지불한다는것은 기업의 재무상태나 또한 기업의 미래에 대한 신뢰를 주는것입니다. 기업이 속한 시장에서 다른 경쟁업체보다 시장 점유률이나 여러가지 분야에서 월등함을 나타낸것이죠. 귀족배당주들은 다른 S&P 500 주식보다 2% 가량높게 상승하고 변동성도 낮아서 Sharp ratio (포트폴리오의 퍼포먼스를 측정하는 지수) 가 높습니다.

 

복리의 영향 – 만약 1930년 1월 1일에 $1불을 투자했으면 12월 2018년에 $115 이 될을것이지만 만약 배당금을 재투자하면 $3,626 이 됩니다. 거의 30배가 차이가 납니다.

 

아래 차트는 복리의 힘을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아래 차트는 S&P500 귀족주들의 섹터별로 나눈것인데 기술주 기업이 (Automatic Data Processing (ADP)) 하나밖에 없다는것입니다. 현재 이번 S&P 500 주가를 작년 가을 제일 많이 하락한 FAANG 기술주들과 이번에 가장많이 회복한 기업들이 FAANG 기술주들입니다.

 

 

 

 

 

 

https://www.simplysafedividends.com/intelligent-income/posts/6-dividend-aristocrats

평균적으로 S&P 500 기업들이 1.8% 의 배당률일때 S&P 500 Aristocratic Dividends 의 배당률은 2.5% 를 줍니다.

 

 

아래 차트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보여준 현재 수익률인데 귀족배당주의 수익율은 미국채 3개월 의 수익률과 비슷합니다.

 

귀족배당주들이 주식시장이 하락할깨 70% 정도 다른 주들보다 퍼포먼스가 낫고 상승장에서는 퍼포먼스 가 44% 정도 낫습니다.

주가가 하락할때 매입하면 소위 배당비율이 상승합니다. 가령 주가가 $100 일때 배당금이 $2.50 을 주면 배당률은 2.5% 가 됩니다. 주가가 지난번같이 20% 하락하면 $80 에 매입하면 배당률은 3.13% 로 상승합니다. 워렌 버픽이 코가콜라 주식을 $2.45 (1/1988) 에 매입했습니다. 지금 배당금이 $1.6 입니다. 주가는 $49 입니다. 현배당률은 3.27% 이지만 매입할때 주가로본 배당률을 본다면 자그만치 65% 입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C4OUkanmQxvytKpn_wf6YuYgEnh4fUg8

 

투자하는 방법은 직접 주식을 선별해서 투자하는 방법도 있지만 NOBL 라는 ETF 간접투자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Dividend Kings – 50년을 꾸준히 배당금을 늘린 기업 현재 21개 의 기업이 있습니다.

 

Amer. States Water(AWR) – 64

Dover (DOV) – 63

Northwest Nat. (NWN) – 63

Emerson Electric (EMR) – 62

Genuine Parts (GPC) – 62

Procter & Gamble (PG) – 62

Parker Hannifin (PH) – 62

3M (MMM) – 60

Vectren (VVC) – 59

Cincinnati Fin. (CINF) – 58

Johnson &Johnson (JNJ) – 56

Coca-Cola (KO) – 56

Lancaster Colony (LANC) – 56

Lowe’s (LOW) – 56

Colgate-Palmolive (CL) – 54

Nordson (NDSN) – 55

F & M Bank (FMCB) – 54

Tootsie Roll Industries (TR) – 53

Hormel Foods (HRL) – 52

ABM Industries (ABM) – 51

California Water Services (CWT) – 51

Federal Realty Inv. Trust (FRT) – 51

Stepan (SCL) – 51

SJW Group (SJW) – 51

Stanley Black & Decker (SWK) – 51

 

 

Dividend Aristocratic (귀족 배당주) 는 S&P 500 기업들중에서 지난 25년 동안 꾸준히 배당금을 늘린 기업들입니다.

 

S&P 가 2005년 부터 이기업들의 주가로 만든 인덱스가 Dividend Aristocrat Index ( SPDAUDP) 입니다.

https://us.spindices.com/indices/strategy/sp-500-dividend-aristocrats

현재 (2019년 기준) 귀족배당주 기업들은 56개 입니다. 이중에 배당금을 60년 넘게 늘린 기업들은 5개가 있고 50년을 넘게 늘린 기업들은 8개가 있습니다. 이중에 도보라 기업은 63년을 꾸준히 배당금을 늘렸습니다.

  1. Dover (DOV) – 63
  2. Emerson Electric (EMR) – 62
  3. Genuine Parts (GPC) – 62
  4. Procter & Gamble (PG) – 62
  5. 3M (MMM) – 60
  6. Cincinnati Fin. (CINF) – 58
  7. Coca-Cola (KO) – 56
  8. Johnson &Johnson (JNJ) – 56
  9. Lowe’s Companies (LOW) – 56
  10. Colgate-Palmolive (CL) – 55
  11. Hormel Foods (HRL) – 53
  12. Federal Realty Inv. Trust – 51
  13. Stanley Black & Decker (SWK) – 51
  14. Sysco (SYY) – 49
  15. Target (TGT) – 47
  16. Becton Dickinson (BDX) – 47
  17. Leggett & Platt (LEG) – 47
  18. PPG Industries (PPG) – 47
  19. W.W. Grainger (GWW) – 47
  20. Kimberly-Clark (KMB) – 46
  21. Nucor (NUE) – 46
  22. PepsiCo (PEP) – 46
  23. VF (VFC) – 46
  24. AbbVie (ABBV) – 46
  25. Abbott Laboratories (ABT) – 46
  26. S&P Global Inc. (SPGI) – 45
  27. Wal-Mart Stores (WMT) – 45
  28. Automatic Data (ADP) – 44
  29. Consolidated Edison (ED) – 44
  30. Illinois Tool Works (ITW) – 44
  31. Archer-Daniels Midland (ADM) – 43
  32. Walgreens Boots (WBA) – 43
  33. McDonald’s (MCD) – 43
  34. Pentair (PNR) – 42
  35. Clorox (CLX) – 41
  36. Medtronic (MDT) – 41
  37. Sherwin-Williams (SHW) – 40
  38. Franklin Resources (BEN) – 39
  39. Aflac (AFL) – 36
  40. Air Products & Chemicals – 36
  41. Cintas (CTAS) – 36
  42. Exxon Mobil (XOM) – 36
  43. AT&T (T) – 35
  44. Brown-Forman (BF.B) – 35
  45. McCormick & Co. (MKC) – 33
  46. Cardinal Health (CAH) – 32
  47. T. Rowe Price (TROW) – 32
  48. Chevron (CVX) – 31
  49. Ecolab (ECL) – 27
  50. General Dynamics (GD) – 27
  51. People’s United Financial (PBCT) – 26
  52. Roper Technologies Inc. (ROP) – 26
  53. A.O. Smith (AOS) – 25
  54. Caterpillar Inc. (CAT) – 25
  55. Chubb Ltd (CB) – 25
  56. Linde PLC (LIN) – 25

 

Dividend Champions – 배당금을 25년동안 꾸준히 늘린기업들입니다. 하지만 S&P 500에 들어가지않은 기업들도 포함됩니다. 2019년기준으로 133개의 기업들이 있습니다.

 

http://dividendvaluebuilder.com/dividend-champions-list/

 

Dividend Contenders – 배당금을 10년에서 24년 동안 꾸준히 늘린 기업들입니다. 총 210개의 기업들이 지난 10-24년동안 꾸준히 늘린 기업들이 있습니다.

 

http://dividendvaluebuilder.com/dividend-contenders-list/

 

Dividend Achievers – 현재 265개의 기업들이 지난 10년동안 배당금을 꾸준히 늘렸습니다.

 

http://dividendvaluebuilder.com/dividend-achievers-list/

 

 

 

안전자산 ‘금’에 투자해볼까

안전자산 ‘금’에 투자해볼까 ?

금은 역사적으로 부와 권력의 상징이였습니다. 그리고 중세시대에도 금은 부의 저장수단으로 또한 화폐로써도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금이 본격적으로 화폐로 사용된 것은 영국이 ‘금본위제’를 1819년에 시작하면서 이었고 그리고 영국의 파운드가 거의 100년 넘게 기축통화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금의 역할은 컸습니다.

하지만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금본위제는 무너지고, 1차 세계대전이후에 잠시 영국과 미국은 금본위제로 복귀했지만 결국 대공황으로 금본위제는 무너졌습니다. 그후 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에 다달았을때 ‘브레튼우즈’ 협약 (1944년) 으로 당시 금을 제일 많이 보유한 미국이 금 1온스를 $35달러에 고정시키는 금본위제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다른나라 국가들은 미국달러에 고정시키는 고정환율제를 시작했습니다.

미국도 베트남전쟁으로 재정을 막대하게 지출하면서 달러의 가치가 흔들리고 이로 인하여 다른 국가들이 금을 요구하자 1971년 8월 15일에 닉슨 대통령이 ‘금 태환’을 정지시켰습니다. 이후로 달러는 미국정부의 신용으로 보장되는 법정불환지폐 ‘Fiat Money’가 된 것입니다.

지금 화폐는 모두 법정화폐 즉 Fiat Money 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Fiat Money는 사라지지만 금은 인간의 역사 속에서 가치를 보존하고 지불할 수 있는 능력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즉 달러가 사라져도 금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금은 요즘 안전자산으로만 역할을 하는것이 아니라 ‘대체자산’으로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달러로 표시된 모든 자산이 하락할 때, 금은 대체자산으로 그 역할을 잘합니다. 즉 금은 미국국채에 대한 대체 투자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은 좋은 뉴스가 나올 때보다 나쁜 뉴스가 나올때 가격이 오릅니다.

금의 가격은 1971년 전까지는 1온스가 $35 였지만 닉슨 대통령의 금태환 정지 선언 이후 가파르게 상승했고 1980년 초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높았을때 최고치로 상승했다가 인플레이션이 잡힌 1980년 중반이후부터는 금시세는 20년동안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금이 투자다변화에 대한 필요성과 역활이 중요시 되면서 2014년 SPDR Gold ETF 가 출시하면서 금의가격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했고 2008년 금융위기이후에 연준의 양적완화로 달러의 신뢰가 금이가면서 세계중앙은행들이 금을 본격적으로 매입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머징국가들의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는 미국의 패권에 도전하는 러시아 중국 이 앞서고 또한 인도와 터기의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면서 금의 가격은 본격적으로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양적완화가 마무리되는 시점부터 금가격은 하락하면서 대체로 온즈당 $1,100 – $1,300에 머물게됩니다.

작년 초에는 온스 당 1300달러를 넘었습니다. 그러다가 금리인상이 지속되면서 8월에는 1,200달러 아래로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금융시장이 본격적으로 조정받으면서 올 초에는 1,300달러를 넘어섰고 하지만 연준이 금리인상를 멈추고 자산축소를 줄인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금시세는 조금 하락해서 현재 1,300달러 내외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즉 1,200 ~1,300달러 내외에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Chart 1. Gold prices from 01/04/2017 to 04/10/2019

Chat 2. Historical Nominal Gold prices from 04/01/1968 to 04/2019

Chart 3. Real Gold Prices (Gold Prices/CPI)

 

 

금의 투자목적

금투자는 세가지 대체로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 인플레이션 ‘헷징’ (Inflation Heding) – 이것은 금투자의 본래목적입니다.

둘째 Currency Hedging 특별히 미국달러에 대한 헤징 – 이것은 닉슨의 금태환 정지 선언이후에 금투자의 목적이 생겼습니다.

셋째 자산의 투자의 다변화 (Investment Portfolio diversification)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근래 금투자에 대한 중요성이 자산 투자의 다변화 필욕성입니다.

금은 다른 자산과 연관성이 아주 낮습니다. 그래서 금이 그 위치가 안전자산에서 포트폴리오에서 다변화를 위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번 모든 달러로 표시된 자산이 하락할 때 금은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연금이나 펀드매니저는 금이 자산에서 2-9% 정도 투자합니다.

금의 가격을 움직이는 요소 – 모든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정해집니다. 금가격도 마찬가지입니다. 금은 생산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금가격은 대체로 수요에 의해서 정해집니다.

금수요가 제일 많은곳은 대체로 첫째 장신구로 구입하는것입니다. 한때 총수요의 60% 차지하던 장신구가 현재 40% 까지 하락했습니다.

둘째 산업에 필요한 실질수요입니다. 이것은 총수요의 10% 내외이고 이것은 별로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셋째 금수요가 투자용 으로 구입합니다. 총수요의 15% 에서 40% 까지 늘었습니다. 금의 대한 전통적인 투자는 크게 Bar & Coin (이 부분이 2008년 이후에 급등함)으로 하거나 아니면 간접투자인 ETF 로 (2004 11월 시작해서 늘어남) 구매합니다.

넷째 세계중앙은행에 의해서 연준의 양적완화로 금에대한 수요가 늘어났습니다.

중앙은행들이 미국의 양적완화 전에는 금매입을 하지않다가, 2010년 이후로 금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흥국가 중앙은행들이 이 양적완화 이후로 금을 매입을 많이 했는데 특히 현재 러시아, 중국, 터키, 인도가 꾸준히 금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아래 차트는 금가격과 다른 경제지표와 연관성입니다.

First: Gold vs Inflation (CPI) – 금가격과 인플레이션 연관성 금과 인플레이션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Second – U.S Dollar vs Gold Prices 미국 달러 대 금가격 –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Third – Gold vs Stock Market 금가격 대 주식시장 – 약한 반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넷째 – Gold and VIX 금과 공포지수 – 약한 연관성 하지만 서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금융시장에 공포가 생기면 금의 수요는 늘어남

금투자는 크게 직접투자와 간접투자나눌수가 있습니다.

직접투자 방식으로는

첫째 장신용으로 구입해서 보관할수가 있습니다.

둘째 코인으로(American Eagle Gold & Silver) 아니면 Gold or Silver Bar (사이즈와 무게가 다양하고 또한 금이나 은 함유량이 다양한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간접투자는 셋째 – ETF(SPDR Gold ETF-GLD) 장점은 보관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고 팔기가 쉽습니다. 단점 – 여러가지 위험성이 내포 됩니다. 서류상으로 보관증은(화폐 기능) 후에 실질로 금을 요구할 때 줄수 없을 때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간접투자이기에 보관료을 지불해야합니다.

가장 큰 세개의 Exchange Trade Funds:

Exchange traded funds

https://etfdb.com/etfs/commodity/gold/

넷째 – 금 선물시장에 투자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일반 투자자들에게 위험합니다.

다섯째 – 금광산을 소유한 기업에 투자 이것은 잘하면 대박을 터트리는 ‘Lottery’같은 투자이기도 하지만 위험성이 높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금은 오릅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전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올해 전반에는 $1,300 에 머무르다가 올해 후반에는 $1,400 까지 오른다고 전망한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그것은 후반에 다시 한번 경제가 위험해질 것을 예상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일단 연준이 금리인상을 2020년까지 미룰 것이라는 기사도 나오고 달러가 강세로 가지 않는 상황에서는 금은 하방 압력보다 상방으로 갈 변수가 더있습니다.